혼자서 요요만 38번, 문희준 17kg 다이어트 성공 눈길
혼자서 요요만 38번, 문희준 17kg 다이어트 성공 눈길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2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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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번의 요요 현상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에 몰렸던 가수 문희준이 건강한 모습으로 17kg 감량 성공을 알려 눈길을 끌고 있다.

38번의 요요를 반복하며 요요의 아이콘이라는 불명예를 떠 안았던 문희준은 최근 17kg을 감량하고 리즈시절의 아이돌 외모를 되찾은 것이다.

문희준은 “다이어트를 반복하고 실패가 거듭되면서 전보다 더욱 더 극단적인 방법을 찾게 됐고 이제는 탄수화물을 끊는 것으로도 살이 빠지지 않게 됐다”며 “이렇게 잘못된 방법으로 체중감량을 하다 보니 요요가 반복되고 건강까지 안 좋아지게 돼 제대로 된 전문가의 도움을 받게 됐다”고 전했다.

요요가 반복되고 건강까지 안 좋아지게 되자 건강한 방법으로 할 수 있는 다이어트를 찾던 중 30kg을 감량하고 5년째 요요없이 유지중인 NRG 노유민이 관리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쥬비스다이어트(이하 ‘쥬비스’)를 선택했고 그 결과 문희준은 17kg 감량이라는 다이어트 성공 소식을 전할 수 있었다.

85kg에서 68kg으로 무려 17kg을 감량한 문희준은 “이전에는 다이어트를 할 때 무조건 굶어야 빠질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하루 세끼를 모두 챙겨 먹으며 다이어트를 했고 이전처럼 무리한 운동을 하지 않고 편안하게 누워서 기기 관리를 받았는데 오히려 굶거나 무리하게 운동을 했을 때 보다 살이 더 잘 빠지는 것을 보고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특히 AI를 통해 내 몸상태에 대해 분석하고 이걸 데이터로 보여주면서 나에게 딱 맞는 맞춤형 관리를 받을 수 있다는 게 너무 신기했고 난생 처음 다이어트를 힘들지 않고 재미있게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문희준이 감량한 쥬비스 다이어트는 최근 슈퍼주니어 신동도 75kg을 목표로 다이어트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유재환, 강남, 노유민 등 많은 동료연예인들의 건강한 감량을 성공한 다이어트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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