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브랜드 365] 롯데, 도움 필요한 예비맘 향한 행보 '눈길'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브랜드 365] 롯데, 도움 필요한 예비맘 향한 행보 '눈길'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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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이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가정의 예비맘을 향한 따스한 손길을 내밀었다.

롯데는 1967년 설립된 식품회사 롯데제과를 모기업을 하는 대기업집단으로, 대한민국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에 근거지를 두고 있다.

재일교포였던 신격호 롯데그룹 전 회장이 국내에 롯데제과를 세웠고, 롯데'라는 이름은 창업주인 신격호 회장이 독일의 문호 괴테가 쓴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의 여주인공 ‘샤롯데’에서 애칭인 '롯데'를 따와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그룹은 단일 제과업체인 롯데제과로 출발하여 식품, 유통, 화학, 건설, 제조, 관광, 서비스 영역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2019년 9월 말 기준으로 국내에 총 93개의 계열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롯데그룹의 지주회사는 롯데지주(주)이다.

특히 사랑과 신뢰를 받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인류의 풍요로운 삶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롯데그룹은 최근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가정의 예비맘을 지원하는 ‘mom편한 예비맘프로젝트’에 쓰일 기부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한 이슈가 눈길을 끈다.

‘mom편한 예비맘프로젝트’는 롯데의 여성·아동 관련 사회공헌브랜드 ‘mom편한’ 사업의 일환으로 저출산 사회문제에 공감하고 임신·출산 과정에서 산모들이 겪을 수 있는 경제적 부담을 나누겠다는 취지로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롯데가 2015년부터 진행해온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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