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사 임대아파트, 임대시장 판도 바꾼다…HDC현대산업개발 ‘일산2차 아이파크’ 눈길
대형사 임대아파트, 임대시장 판도 바꾼다…HDC현대산업개발 ‘일산2차 아이파크’ 눈길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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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아파트의 연간 분양물량이 매년 6만가구를 넘어서는 가운데, 과거 서민층의 주택으로 대표되며 민간분양 아파트에 비해 품질과 설계면에서 다소 열위에 있는 것으로 알려진 임대주택시장에도 대형건설사들이 속속 뛰어들며 위상이 변화되고 있다.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1~10월) 임대아파트 분양물량은 4만9898가구로 11월(7111가구)과 12월(9867가구) 분양 예정물량을 합하면 총 6만6876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임대아파트 분양물량을 년도별로 살펴보면 ▲2014년 5만4709가구 ▲2015년 7만6645가구 ▲2016년 8만3022가구 ▲2017년 6만2597가구 ▲2018년 7만3760가구로,2014년 이후 5년간 6만 가구 이상의 임대아파트 공급이 꾸준히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다.

임대아파트의 공급물량이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형건설사들도 임대주택시장에 속속 뛰어드는 모습이다.

2014년 대형건설사(시공능력평가 10위 내)의 임대아파트 공급물량은 468가구에 불과했지만 2015년 6415가구를 시작으로 매년 천 가구이상의 임대아파트가 공급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대형사의 임대아파트도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지난해 GS건설이 공급한 ‘고덕신도시 자연&자이’는 249가구 모집에 7164명이 몰리며 28.77대 1 의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지난 3월 대전 도안신도시에 HDC현대산업개발이 공급한 ‘대전 아이파크 시티 단기 민간임대 청약은 19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이후 잔여계약분 모집에 약 5000여 명의 수요자가 몰려들기도 했다.

대형건설사의 임대아파트 공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HDC현대산업개발이 선보이는 민간임대 아파트 ‘일산2차 아이파크’는 주택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는 일산신도시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로 계약 즉시 입주 가능한 선시공 후임대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일산2차 아이파크’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19층, 4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21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민간임대 아파트로 공급되는 아파트의 가장 큰 장점은 우수한 주거 여건을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세금 부담 없이 장기간 안정적으로 거주 가능하다는 점이다.

먼저, ‘일산 2차 아이파크’는 이사 걱정 없이 최대 8년까지 거주(2년 단위 계약)가 가능하고,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된다. 여기에 임대료 상승률도 2년 단위 5% 이하로 제한되어 주거 부담이 줄어들며, 보증보험사를 통해 임대보증금 보증을 받을 수 있어 안정성도 갖췄다.

‘일산2차 아이파크’는 우수한 입지 여건도 갖췄다. 모당초등학교(혁신초), 안곡중학교를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일산신도시 교육 1번지로 꼽히는 후곡학원가가 인접해 있다. 특히, 도보권에 경의중앙선 풍산역이 위치하며, 이마트 풍산점과 애니골카페와 동국대학병원 등도 가깝다.

입주민의 주거 편의성을 높이는 일산2차 아이파크만의 특화설계도 눈에 띈다. 침실과 침실, 거실과 침실사이 가벽은 필요에 따라 움직일 수 있는 ‘무빙월 도어’로 설치되며 팬트리, 드레스룸, 파우더룸 등을 도입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IoT 기반의 최첨단 스마트 시스템을 적용해 난방제어, 대기전력차단, 세대환기 제어, 엘리베이터호출 등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단지 내 4개층의(B2~2F) 대규모 단지내 상업시설에는 키즈수영장, 운동시설등은 물론 다채로운 MD 구성을 통해 입주민의 편리함을 더 할 예정이다.

‘일산2차 아이파크’는 만 19세 이상이라면 청약통장 보유여부, 소득 제한, 주택 소유여부에 상관없이 누구나 계약할 수 있으며, 거주기간 동안 취득세나 재산세 등 보유세가 부과되지 않으며 연말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홍보관은 일산2차 아이파크(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동) 단지 내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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