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드, '캐치테이블' 론칭하고 트립어드바이저와 연동 발표
㈜와드, '캐치테이블' 론칭하고 트립어드바이저와 연동 발표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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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캐치테이블 인비테이션 데이'서 서비스 론칭 및 연동 소식 전해

주식회사 와드(대표 용태순)가 지난달 30일 국내 유명 파인다이닝 관계자와 프랜차이즈 담당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2019 캐치테이블 인비테이션 데이’ 행사에서 실시간 레스토랑 예약 서비스 ‘캐치테이블’을 런칭할 계획임을 알렸다.

㈜와드가 서비스 중인 레스토랑 예약 관리 솔루션 '테이블노트'에 이어 11월 내 출시할 예정인 캐치테이블은 레스토랑을 영화나 숙박, 항공처럼 편리하게 예약할 수 있도록 개발된 서비스다. 날짜, 시간, 인원, 지역, 음식종류, 테이블타입 등으로 검색 시 실제 예약이 가능한 레스토랑 리스트가 노출되며, 실시간으로 예약 확정이 가능하다. 또한, 개별 레스토랑의 1주일의 주간 예약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있어 고객들에게 예약의 편리함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캐치테이블은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입장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고객의 전화 문의에 응대하는 리소스를 최소화할 수 있으며, 티켓 판매, 시간제 할인, 기간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레스토랑 상황에 맞게 앱에서 쉽게 등록하고 노출시켜 신규 고객을 유치하거나 단골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와드의 용태순 대표는 “캐치테이블은 소비자와 레스토랑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실시간 레스토랑 예약 서비스다”라며 “더불어 국내 최초로 세계 최대 규모의 여행 정보 플랫폼인 트립어드바이저와 연동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전했다.

캐치테이블은 업계 최초로 네이버 예약과 연동한 데에 이어, 트립어드바이저와도 온라인 예약 연동 서비스를 제공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고객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트립어드바이저 온라인 예약 연동 서비스는 캐치테이블 가맹점이라면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캐치테이블은 1,000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간편 결제 서비스 PAYCO와 채널 연동 협의를 진행중에 있으며, MOU를 체결한 KB금융그룹 등 유수 기업과도 제휴를 준비하고 있어 더욱 많은 채널에서 캐치테이블을 활용할 수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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