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웨이, 꾸준한 평판지수 상승으로 미니스톱제치고 한 계단 상승... 2019년 11월 편의점 브랜드평판 5위
스토리웨이, 꾸준한 평판지수 상승으로 미니스톱제치고 한 계단 상승... 2019년 11월 편의점 브랜드평판 5위
  • 문혜경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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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와 ‘제로페이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스토리웨이가 지난 3개월동안 총 브랜드평판지수의 상승세를 보이며, 편의점 브랜드평판에서 한 계단 올라섰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4일 “편의점에 대해 2019년 10월 3일부터 2019년 11월 3일까지의 편의점 브랜드 빅데이터 18,044,71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스토리웨이가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 사회적가치로 나누게 되며, 편의점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2019년 10월 편의점 브랜드 빅데이터 15,449,325개와 비교하면 16.80%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구 소장은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 사회적 공헌지표로 측정된다”며, 이어 “신제품런칭센터의 유통채널평가도 포함하였다”고 설명했다.

5위, 스토리웨이 브랜드는 참여지수 11,192 미디어지수 344,690 소통지수 113,181 커뮤니티지수 250,526 사회공헌지수 221,13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40,727로 분석되었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812,473와 비교하면 15.79% 상승했다.

구 소장은 “스토리웨이 브랜드는 매월 총 브랜드평판지수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다”며, 이어 ”다만,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는 선두권과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토리웨이는 1936년에 결성된 재단법인 철도강생회를 시작으로, 1967년에 명칭을 바꾼 홍익회에서 운영했던 철도역 구내 매점이었다. 이어 철도청이 한국철도공사로 법인화를 앞두고 설립한 한국철도유통(현 코레일유통)이 매점 운영권을 홍익회로부터 가져왔으며, 매점을 현대화 및 편의점화한 것이 지금의 스토리웨이다.

더불어 현재 전국의 철도역 및 코레일 관할의 도시철도역에서 볼 수 있으며, 코레일의 자회사인 코레일유통에서 운영한다. 또한 코레일유통은 편의점뿐만 아니라 철도역에 설치되어 있는 자판기 사업도 하고 있다.

이어 지난 6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제로페이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또한 기차역의 전광판·스크린·잡지 등 주요시설 및 홍보매체를 통해 제로페이 이용촉진 및 활성화를 위해 홍보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다만 2015년 313개소였던 점포 수가 2019년 9월 285개소로 28개소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으며, 점주들이 최저시급에 미치지 못하는 벌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19년 11월 편의점 브랜드평판 1위부터 14위까지 순위는 GS25, 이마트24, 세븐일레븐, CU, 스토리웨이, 미니스톱, 씨스페이스, 365플러스, 포시즌마트, 하프타임 편의점, 블루25 편의점, 로그인 편의점, 베스트올, 아이지에이마트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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