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솔가, '제6회 난임가족의날' 행사서 난임성공수기 공모전 시상 진행
한국솔가, '제6회 난임가족의날' 행사서 난임성공수기 공모전 시상 진행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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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가족을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해 자리 빛내

보건복지부와 서울시가 후원하며, 난임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난임 가족을 응원하기 위한 '제6회 난임가족의 날'이 지난 11일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개최됐다.

난임가족의 날은 (사)한국난임가족연합회가 '부부가 자녀 둘을 낳아 행복한 가정을 이루자'는 의미로 11월 11일로 지정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행사를 응원하는 후원사, 협찬사 내빈과 난임연합회에서 활동하는 난임가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난임에 대한 인식개선 및 사회적 배려를 실천한 병원과 기업의 공로를 인정해 표창장 및 감사패를 전달하는 공로상 시상식, 난임수기공모전의 당선작 시상식이 진행됐다.

난임성공수기 공모전 <된다! 된다! 꼭 된다! ‘컴온베이비’>는 난임가족의 희망과 행복을 담은 수기를 통해 난임가족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난임극복 가족을 격려 및 축하하는 취지로 진행되었다. 공모전은 단독 후원사로서 한국솔가㈜ 박미숙 대표가 당선작 심사 및 시상에 직접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시상내역은 대상 1명 보건복지부장관상(상금 50만원), 우수상 1명 한국난임가족연합회장상(상금 30만원), 장려상 2명 한국솔가 사장상(상금 20만원), 입선 9명 한국보건정보정책연구원장상(상금 10만원), 부상으로 한국솔가 남녀종합비타민세트가 모든 수상자들에게 수여됐다. 행사 참석자 전원에게는 솔가 에스터-C 비타민이 선물로 제공됐다.

솔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난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국가적으로는 저출산을 극복하고 개인적으로는 아기 낳을 권리에 대한 복지환경을 개선하고자 모인 자리”라며 “난임가족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난임극복을 위한 사회 전방위적인 노력이 필요한 상황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함께 하여 뜻 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난임부부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솔가는 2017년부터 한국난임가족연합회와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난임부부들의 건강한 임신과 안전한 출산을 위한 교육, 1박 2일 난임극복 힐링캠프 등을 정기적으로 지원하며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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