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성불산자연휴양림 원스톱 예약시스템 '숲나들e' 운영
괴산군, 성불산자연휴양림 원스톱 예약시스템 '숲나들e' 운영
  • 김영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3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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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이 성불산자연휴양림 이용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예약시스템을 '숲나들e'로 통합해 새롭게 운영한다.

군에 따르면 산림휴양통합예약시스템인 '숲나들e'는 산림청에서 시행 중인 정부혁신추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전국 자연휴양림의 예약과 결제를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원스톱 예약시스템이다.

이로 인해 군은 12월 성불산자연휴양림 이용을 위한 예약·결제를 내달 2일 오후 2시부터 '숲나들e'를 통해 접수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기존 예약정책 유지를 위해 12월 5일 오전 9시부터는 정상적으로 내년 1월 이용분 예약도 받는다. 예약 희망자는 네이버, 다음, 구글 등 주요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숲나들e'를 검색해 이용하면 된다.

신상돈 군 산림녹지과장은 "성불산자연휴양림 내 숲속의집 10동을 추가로 조성해 내년 3월 중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이용을 바란다"면서 "원활한 예약이 될 수 있도록 예약 전 통합홈페이지 '숲나들e'를 방문해 미리 회원 가입을 해 둘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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