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코드제로 A9 무선청소기 "먼지 흡입과 물걸레 청소를 한번에, 미세먼지 걱정 해소"
LG 코드제로 A9 무선청소기 "먼지 흡입과 물걸레 청소를 한번에, 미세먼지 걱정 해소"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3 12: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근 기온이 떨어지는 날씨와 함께 ‘미세먼지의 계절’이 돌아왔다. 중국에서 날아온 황사는 물론이고 밤 동안 초미세먼지도 유입되어 탁한 공기가 한반도 전체를 뒤덮고 있다. 계절적 요인으로 11월부터 높아지기 시작하는 미세먼지 농도는 내년 3월까지 계속해서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면 창문을 닫기도, 활짝 열고 환기하기도 어려워진다. 청소를 자주 하지 않으면 외부에서 미세먼지가 금세 유입되기 때문에, 겨울철엔 매일 신경 써서 청소를 해야만 한다. 특히, 마루바닥이 대부분인 한국 주거형태에서 먼지청소만큼 중요한 것은 ‘물걸레 청소’다. 일반적인 먼지청소 후에도 남아 있는 초미세먼지들은 물걸레 청소로 한 번 더 청소해야 하기 때문이다.
 

LG 코드제로 A9 무선청소기
LG 코드제로 A9 무선청소기

여러 종류의 물걸레 청소기가 등장하며 더 이상 예전처럼 불편한 자세로 걸레질하는 수고는 덜었지만, 매번 번갈아가며 먼지청소와 물걸레 청소를 하는 것은 여전히 번거롭다. LG전자의 ‘LG 코드제로 A9’은 이러한 소비자들의 고민을 깔끔하게 해결해줄 수 있는 제품이다.

‘파워드라이브 물걸레 흡입구’를 사용하면 청소 중에 강력한 먼지 흡입과 물걸레 청소가 동시에 이루어져 먼지청소 후 남아있는 미세먼지도 함께 제거한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LG 코드제로 A9에만 있는 ‘자동 물 공급 시스템’도 눈에 띄는 부분이다. 흡입구 위쪽의 물통에 물만 채워주면 일정 시간마다 물을 자동으로 분사하여 청소하는 내내 물걸레가 촉촉하게 유지된다. 분사되는 물의 양도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해 청소 환경에 따라 자유자재로 바꿔가며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A9의 파워드라이브 물걸레는 제어시스템이 도입된 하나의 작은 전자제품으로, LG의 기술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청소기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흡입 능력 또한 강력하다. 제품에 장착된 스마트 인버터 모터는 빠른 속도로 회전하여 강력한 흡입력을 발휘하고 먼지가 유입되면 회오리를 생성하는 2중 터보 싸이클론 구조는 먼지와 공기를 99.6% 분리해 흡입력이 유지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또한, 헤파필터가 적용된 5단계 미세먼지 차단 시스템으로 PM 0.5 초미세먼지 배출을 차단해주며, 각 필터들은 완전히 분리해 물로 세척할 수 있어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다.

이외에도 교체하며 사용이 가능한 두 개의 리튬 이온 배터리로 최대 80분 동안 끊김없이 집안을 청소할 수 있으며, 멀티형 간편 충전 거치대를 통해 간편하게 충전 및 보관이 가능하다.

LG전자 관계자는 “LG 코드제로 A9은 소비자들이 원하는 ‘손쉬운 청소’라는 기준을 충실하게 따라 만들어진 제품”이라며, “LG의 소비자 지향적인 기술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