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브랜드 365] 카카오, 지식재산권 용어사전 선보여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브랜드 365] 카카오, 지식재산권 용어사전 선보여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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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지식재산권 용어사전을 내놓으면서, 소비자들이 특허와 상표 등의 지식재산권 분야에 대해 검색을 통해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카카오는 포털사이트 Daum과 모바일메신저 카카오톡을 서비스하는 기업으로, 자회사로 카카오내비, 카카오모빌리티, 멜론, 매니지먼트 사업을 하는 카카오M이 있다.

Daum은 1995년 이재웅이 사진작가 박건희와 대학후배인 이택경이 공동으로 창업했다. 국내에 ‘포털사이트’라는 개념을 최초 도입한 웹사이트로, 한메일넷을 오픈하면서 성장하기 시작해 라이코스를 인수하는 등 발돋움을 했다.

그러나 후발주자인 네이버에 밀리는 등 성장이 정체된 가운데, 2014년 10월 1일 카카오톡을 운영중인 카카오와의 합병하기에 이른다. 합병 후 상호가 카카오로 변경됨에 따라 Daum은 일부 서비스의 이름으로만 남아 있다.

카카오(구 아이위랩)는 2006년 벤처기업으로 시작해 2010년 3월 18일과 8월 24일 카카오톡을 내놓으며 국민 메신저로 자리매김했고, 다양한 카카오 계열 서비스를 내놓으며 발전을 거듭했다.

카카오는 새로운 연결을 통해 더 편리하고 즐거운 세상을 꿈꾼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카카오는 최근 특허청과 함께 다음(Daum) 백과에 ‘지식재산권 용어사전’을 내놓는다고 밝혔다.

지식재산권 용어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돕고 관련 종사자들의 효과적인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선보인 ‘지식재산권 용어사전’은 특허청이 6월 발간한 ‘영-한-중 지식재산권 용어사전’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주요 교역 국가인 중국을 고려한 중국어 지재권 용어를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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