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의달인 "2019년 출시한 갤럭시S10·LG G8 가격 인하, 재고 정리 돌입"
폰의달인 "2019년 출시한 갤럭시S10·LG G8 가격 인하, 재고 정리 돌입"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3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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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상반기에 출시된 삼성전자의 ‘갤럭시S10’ 과 LG전자의 ‘LG G8 씽큐’ 모델이 출시된 지 1년도 안 돼서 재고 정리에 돌입했다.

최근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일제히 올해 초 출시한 플래그십 LTE 스마트폰인 갤럭시S10과 LG G8 의 출고가를 인하했기 때문인데 이는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이뤄낸 후 줄곧 5G 중심의 가입자 유치를 위해 펼치던 전략과는 대조적이라는 평이다.

이통 3사도 예외는 아니다. 국내 이통 3사에서도 갤럭시S10, LG G8 등 LTE 스마트폰에 대한 공시지원금을 상향하며 본격적인 LTE 고객 잡기에 나섰다.

이러한 가운데, 회원 수 50만 명이 활동 중인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 구매 카페 ‘폰의달인’ 은 최근 공시지원금 상향 및 출고가 인하로 이목을 집중시켰던 갤럭시S10, LG G8 특가 할인에 이어기 존 LTE 모델을 대상으로 가격을 대폭 낮춰 재고 정리에 나선다고 전했다.

내용에 따르면 최근 출고가 인하와 공시 상향으로 이슈가 되었던 갤럭시S10과 LG G8 모델이 각각 할부원금 3만 원대, 할부원금 0원에 구입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갤럭시노트8 모델이 7만 원대, 마지막 LTE로 출시된 노트시리즈인 갤럭시노트9 모델이 10만 원대까지 가격이 떨어지면서 ‘갤럭시 노트 시리즈’ 마니아층 고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폰의달인 관계자는 “현재 카페 내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모델은 올해 상반기에 출시된 갤럭시S10, LG G8이며, 특히 갤럭시S10은 갤럭시노트10 신기능이 대거 탑재된 2차 업데이트를 배포하면서 판매 모델 중 압도적인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라고 전했다.

LTE 모델 특가 정보는 네이버 카페 ‘폰의달인’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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