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종의 목리연 성공코칭 - 우주의 구성 물질과 작용하는 힘
이상종의 목리연 성공코칭 - 우주의 구성 물질과 작용하는 힘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3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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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우주 속에는 우리가 살고 있는 태양계 같은 은하계가 수천수만 개 존재하며, 이것이 바로 우주를 구성한다.

인간의 과학으로써는 우주 속의 태양계 내에 지구처럼 생명체가 존재하는 다른 행성이 있는지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고 있지만, 다른 은하계에서 지구와 유사한 조건을 갖추고 있는 행성이 존재할 것이고, 또 다른 형태의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추측한다. 그러나 이 또한 추정에 지나지 않으므로 우주 속의 자신은 먼지와 같은 존재이지만 얼마나 위대한 생명체인지 알 수 있다.

이상종  유니크마케팅랩, 목리연연구소 소장
이상종 유니크마케팅랩, 목리연연구소 소장

우주 세계는 우리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블랙홀)으로 나눌 수 있다. 보이지 않는다 해서 아무것도 없는 것이 아니며, 보이는 것 또한 전부가 아니다. 현재 과학 기술로는 우주의 보이지도 않는 것에 대해 증명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라 그 무엇(에너지)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추정할 뿐이다.

예를 들면 전파, 파동 등 신호를 감지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고대 불교에서는 현대 과학이 정확히 밝히지 못한 우주를 불멸하는 세계로서 색즉시공공즉시색으로 상호 순환한다고 보았다.

지구 내 모든 물질, 물체는 서로 다른 종류의 파동, 충돌로 변형, 소멸, 창조되고 있으나 우주는 별, 행성 등의 자체적인 에너지 증감으로 인하여 행성 간 충돌이나 스스로의 변형으로 장기적인 소멸, 창조의 변화를 겪고 있다.

양자역학과 물질의 구성 요소

양자역학이란 원자나 분자 단위 이하의 세계를 다루는 것이다. 우리가 이것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양자역학이 미시 세계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적용되기 때문이다. 컴퓨터 시스템도 양자역학이론을 바탕으로 한다.

모든 물질은 물질을 이루는 가장 근본적인 입자인 쿼크들이 어떤에너지에 의해 밀고 당겨지면서 양성자-중성자-원자핵-전자-원자-분자 순으로 물체가 결정되고 움직여진다. 그 전자는 원자핵을 중심으로 그 주위를 움직이고 있으며, 눈으로는 볼 수 없으나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다. 그 모습은 마치 우리 은하계의 모양과 흡사하다. 다시 말해 가까이서 보면 분리되어 있지만, 멀리서 보면 붙어 있거나 이어진 것처럼 보인다.

이 입자들은 인간이 관찰하기에 매우 불규칙적이고 불안정해 보이는데, 우주가 움직이는 모습이나 우리가 활동하는 모습처럼 전자는 독특한 운동을 한다. 또한 원자의 속은 비어 있다. 이것은 우주의 블랙 에너지 혹은 미지 에너지와 같은 것으로 우리 눈에는 비어 있는 것 같이 보일 뿐이다. 이것이 우주의 모습이다.

우주 및 지구 모든 물질의 기본물질세상의 모든 물체는 입자나 파동으로서 이루어졌으며 서로 관계를 가지고 있다. 이 입자나 파동은 보는 사람의 생각과 마음에 따라 결정되어 보인다.- 양자역학의 ‘관찰자 효과’ 이론 -원자는 입자와 파동으로 이루어졌다. (입자와 파동의 이중성)- 양자역학 -원자쿼크양성자, 중성자원자핵전자(전자가 입자나 파동으로 원자핵 둘레를 감싸고 있다.)

파동으로서 전자의 성질

물질 입자를 쪼갤 수 있는 데까지 쪼갤 경우, 입자는 사라지고 진공 상태의 파동만이 남는다. 즉 원자는 가능한 모든 상태의 파동, 전기신호와 에너지로 구성되었다고 보는 것이다. 눈에 보이는 물체들이 여러 형태인 이유는 원자 내 입자의 구성 배열과 그 양의 차이 때문이다.

양자진공론에 의하면 진공은 물질과 에너지가 탄생하는 미분화 상태의 근원이다. 진공은 시공을 초월한 무한대 공간으로 우주의 본질이기도 하다. 이는 인간의 보이지 않는 능력과도 같다.

양자역학에서 모든 물질은 파동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양자역학의 실험 결과 핵 주위의 궤도를 점유하는 전자가 입자 모형으로 완전히 설명될 수는 없으며 파동-입자 이중성에 의해 설명되어야 한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즉 전자는 태양을 도는 행성의 방식으로 핵을 궤도에 진입시키지 않는 대신 정상파로 존재한다. 따라서 전자가 취할 수 있는 가장 낮은 에너지는 끈에서의 파동의 기본 주파수와 비슷하며, 높은 에너지 상태는 기본 주파수의 고조파와 유사하다. 그런데 전자는 절대 단일 지점 위치에 존재하지 않는다.

전자와 쿼크와 같은 물질입자는 힘-전달입자를 방출하고 이 방출로 일어나는 반동이 물질입자의 속도를 변화시킨다. 그런 다음 힘-전달입자는 다른 물질입자와 충돌하여 흡수된다. 이 충돌이 두 번째 입자의 속도를 변화시킨다. 그래서 마치 두 물질입자 사이에서 힘이 작용한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그 입자들은 광파나 중력파와 같이 파동의 형태로 우리에게 나타난다. 물질입자들이 어떤 에너지로 상호작용을 할 때에도 그런 파동이 방출된다. 이러한 성질들은 결국 우주의 물질 구성과 작동 원리로서 인간의 구성과 움직임을 설명하는 기초로 해석될 수 있으며 인간을 포함한 자연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근거가 된다.
 

우주의 변화를 이끄는 힘

러시아의 양자생물학자 포포닌(Vladimir Poponin) 박사는 인간의 DNA가 세상을 이루는 양자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했다. 포포닌 박사가 광양자만 들어 있는 진공 상태의 튜브에 인간의 DNA 샘플을 넣자 무질서하게 있던 광자는 인간의 DNA에 반응해 새롭게 배열했다. 인간의 DNA가 세상의 기본 물질인 양자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 관찰된 것이다.

그런 다음 튜브에서 DNA를 제거하자, 광자들은 DNA가 여전히 튜브 안에 있는 듯 일정한 패턴 그대로 머물러 있었다. 이 실험으로 인해 인간의 DNA는 우주를 구성하는 양자에 영향을 준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학자들은 다양한 실험을 통해 허공 속에 어지럽게 퍼져 있던 양자들이 우리의 에너지에 반응해서 시선을 준 곳으로 빠르게 모여든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양자들은 평소에는 에너지, 즉 파동으로 존재하고 있다가 인간이 보는 순간 물질인 입자로 바뀐다는 것이다. 양자역학은 물질을 만드는 것이 곧 인간의 마음이라는 획기적인 이론을 제시하였는데, 이것은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을 말하는 것이기도 하다. 프리스턴대학의 물리학자 존 휠러(John Archibald Wheeler) 박사는 ‘양자의 세계에서 인간은 우주의 관찰자가 아니라 참여자’라고 하였다.


이상종 
유니크마케팅랩, 목리연연구소 소장


서울에서 출생하여 한성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사회학을 전공하였다. 대학 졸업 후 중견기업의 구매담당자로 일하다 미디어 관련 프랜차이즈 사업에 관여하여 그 당시 최초로 전국 300여 개 체인망을 구축하여 프랜차이즈 사업을 널리 알리는 데 성공하였다. 이를 기반으로 소자본 창업 및 체인사업 관련 경영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다수 유명브랜드를 창출하였다.

이후 프랜차이즈경영연구원 원장을 역임하면서 체인사업경영, 중소기업 경영전략, 마케팅 전략, 소상공인 사업관리에 대한 자문과 함께 대기업 및 중소기업, 주요 대학교, 지자체 및 공기업 등에서 강의 활동을 하였다.

현재는 유니크마케팅랩의 대표와 평생교육사, 뇌교육사로서 삶과 꿈, 성공, 인성 및 사회교육심리에 대한 연구와 함께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그간 다양한 분야(사회, 교육, 심리, 자기계발, 뇌, 문학, 예술, 과학, 종교 등)의 수천 권의 책을 섭렵하면서 터득한 것과 다양한 사람들과의 경험을 바탕으로 《목·리·연》이란 책을 쓰고 제2의 인생을 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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