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가전 전문 유닉스전자 ‘에어샷’, ‘2019 우수디자인’ 선정돼
뷰티 가전 전문 유닉스전자 ‘에어샷’, ‘2019 우수디자인’ 선정돼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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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가전 전문 기업 유닉스전자가 자사의 ‘에어샷’이 ‘2019 우수 디자인(GD)’에 선정됐다고 14일 전했다.

우수디자인상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주관하며 1985년 처음 시행된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이다. 상품의 디자인, 기능, 안정성, 품질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디자인이 우수한 상품에 `GD(Good Design)` 마크를 부여한다.

건강한 머리 말리기를 위한 유닉스의 정신과 창의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차은우 드라이기 에어샷은 독자적인 에어샷 플라즈마 시스템을 탑재했다. 또, 내구성이 뛰어나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한 디지털 모터를 탑재해 원활한 바람의 흐름을 유도하고, 강력한 바람을 분사한다.

이외에도 저소음 및 저진동 설계 구조가 적용돼 소음을 대폭 감소시킨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문가적 스타일링 모드와 건강한 머릿결 드라이 모드 등 바람결을 바꾸어 머릿결까지 케어가 가능하다.
 

에어샷의 2019 우수 디자인(GD) 선정과 함께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차은우 튤립고데기 ‘유니컬’ 역시 반응이 뜨겁다. 버튼 하나로 손쉽게 컬링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신개념 자동 컬링 스타일러인 유니컬은 4단계의 최적화 온도 조절 기능과 원하는 방향으로 자유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머리 기장에 관계없이 사용 가능하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에 2019 우수 디자인(GD)으로 선정된 에어샷은 심플한 디자인 속에 유닉스이기에 가능한 다양한 기능을 집약시킨 가장 진화한 드라이기 제품이다”라며, “어떠한 제품에도 ‘품질에는 타협이 없다’라는 브랜드 경영철학을 철저하게 녹여내지 않은 것이 없고, 그 노력을 소비자들과 전문가들이 알아주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차은우를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한 유닉스전자는 이를 기념해 차은우 미니 브랜드 사이트를 오픈, 오는 17일까지 차은우 영상 공유 이벤트를 진행한다. 당첨자에게는 차은우 친필 사인이 담긴 제품이 제공되며, 미니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차은우 광고 촬영 현장 메이킹 영상도 공개해 국내외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유닉스전자는 국내 이미용기기 시장 점유 1위이자 세계 3대 헤어드라이어 기업으로 헤어 드라이어를 비롯해 스타일러와 헤어롤 등 헤어 관련 제품은 물론, 뷰티 디바이스와 면도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뷰티 가전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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