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몬티니, 빵 구워지는 과정 볼 수 있는 ‘토스터’ 론칭
독일 몬티니, 빵 구워지는 과정 볼 수 있는 ‘토스터’ 론칭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4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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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몬티니는 측면에 윈도우를 장착해 빵 구워지는 과정을 볼 수 있는 토스터를 론칭했다.

독일 몬티니 토스터는 내구성이 강한 스테인레스 스틸을 사용해 제작됐으며, 다양한 입맛을 고려한 ‘굽기 조절 다이얼’을 장착해 빵 굽기를 5단계까지 조절할 수 있다.

또한 내부에 빵을 고정시켜주는 중간 고정 장치가 있어 빵을 구석까지 고르게 구울 수 있다.

빵 투입구 너비가 4㎝로 식빵부터 파니니까지 다양한 빵 토스팅이 가능하며, 베이글도 굽기도 가능하다.

베이글 전용 굽기 기능은 안쪽 열선만 가동해 베이글의 겉은 부드럽게, 안은 바삭하게 구워준다.

해동, 재가열 기능은 식은 빵을 데우거나 구운 빵을 더 바삭하게 굽는 등 입맛에 따라 조절할 수 있다.

싱글투입 버튼은 빵 하나만 구울 때 한쪽 빵투입구만 가열되어 간편하고, 두번째 빵을 구울 때 반대쪽 빵투입구의 과열로 빵의 한 면이 타는 것을 방지해 준다.

이밖에도 먼지 방지 커버와 분리형 빵 부스러기 받침대도 위생적이며, 작동 시 본체가 뜨거워지지 않도록 하는 콜드커튼장치와 구워진 빵을 자동으로 올려주는 리프트업기능 장치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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