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적외선개발원, 15일까지 전국 영업점 모집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적외선개발원, 15일까지 전국 영업점 모집 사업설명회 개최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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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외선개발원이 출시한 ‘햇빛좌욕기’가 지난 10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지페어 코리아를 통해 10억원 규모의 해외수출 상담을 성사시키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가운데 햇빛좌욕기 오프라인 영업점의 전국단위 모집을 위한 사업설명회가 15일까지 진행돼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한국적외선개발원에 따르면 이번 사업설명회는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예비창업자들에게 햇빛좌욕기 제품의 특징과 강점을 소개하고 소자본으로 본원을 대행하는 지역별 오프라인 영업점을 개설할 창업인들을 모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햇빛좌욕기는 근적외선 변기 좌욕기로, 변기에 근적외선을 발하는 램프를 장착하여 배변과 좌욕을 함께 할 수 있는 신개념 좌욕기다. 탈착형으로 휴대가 편리하고 물 없이 변기에 걸어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하며 스위치 식으로 되어 있어 준비 과정과 뒤처리의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좌욕을 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발명 특허 (제10-1803548호)를 받았다.

한국적외선개발원 관계자는 “창업인들에게 올해 뜨는 창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에서도 국내외 바이어들의 큰 호응을 얻어 영업점 모집에 대한 문의가 더욱 늘었다”라며 “사업설명회에서는 영업점 모집뿐만 아니라 소자본 창업과 영업전략 등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으니 창업에 관심있는 이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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