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브랜드 365] KT, 정보통신 넘어 플랫폼으로의 확장 도모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브랜드 365] KT, 정보통신 넘어 플랫폼으로의 확장 도모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4 16: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T는 정보통신사업을 넘어 플랫폼 사업으로의 확장을 밝히고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 맞춤학습 서비스를 선보였다.

KT는 KT을 주축으로 하는 IT특화 기업집단으로, 계열사나 자회사를 그룹사라는 용어로 지칭하지만 공식적으로 KT 그룹으로 지칭하지 않는 특징이 있다.

KT의 모태는 1981년 체신부에서 분할 설립된 공기업 한국전기통신공사이며, 이후 한국데이타통신, 한국이동통신서비스 등을 각각 세워 전기통신 분야에서 사세를 확장했다. 또한 한국PC통신, 한국통신프리텔 등을 거쳐 2001년 모기업명을 ‘KT’로 변경하고 2002년 민영화되었다.

KT는 유선전화, 초고속인터넷, 이동통신, IPTV 등 통신서비스 사업과 미디어·콘텐츠 사업을 주력으로 이끌고 있으며, 유·무선 통신부문에서 대표적인 기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KT는 2020년까지 네트워크 기반의 '플랫폼 사업자'로 전환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고, 5G(5세대 이동통신) 표준화와 기술 선도에 집중하기 위한 행보에 힘쓰고 있다.

KT는 최근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국제 육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키즈랜드 영어유치원, TV도서관 등의 인공지능 맞춤 학습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