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에 반하다' 청순미 돋보인 윤길영 패션에 '관심 집중'
'노래에 반하다' 청순미 돋보인 윤길영 패션에 '관심 집중'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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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준우가 직접 골라준 드레스에 크로스백으로 완성한 패션.. '궁금증 UP'

XtvN의 블라인드 듀엣 로맨스 프로그램 '노래에 반하다'에 출연한 윤길영의 패션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며, 그가 착용한 패션 아이템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지난 1일 방영된 7회 방송에서 윤길영, 석준우 커플은 데이트를 즐기며 패션 매장에 방문했다. 이탈리아 네오 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METROCITY)'에 방문한 윤길영은 다양한 패션 아이템에 즐거워하며 쇼핑을 즐겼고, 석준우가 직접 골라준 미니 드레스를 입은 윤길영의 모습에 석준우는 감탄을 표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그려냈다.

경연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 윤길영, 석준우 커플은 '그의 노래'를 주제로 진행된 3라운드 경연에서 성시경의 '내게 오는 길'로 경연 무대를 펼쳤다. 경연이 시작되자 '고백의 문'이 열렸고 윤길영은 석준우가 선물한 미니 드레스를 무대 의상으로 선택해 그의 애정 표현에 응답했다.
 

이에 방영 직후부터 윤길영, 석준우 커플의 애정을 전하는 매개가 된 원피스와 메트로시티 매장에서 윤길영이 원피스와 함께 매치한 크로스백에도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윤길영의 청순미를 돋보이게 한 원피스는 메트로시티 트위드 미니 드레스 'CO0060' 모델로, 메트로시티가 제안하는 19FW 컬렉션 제품이기도 하다. 엄선된 프리미엄 울 소재로 고급스러움은 물론, 메트로시티의 시그니처 로고 디테일이 더해져 유니크함까지 놓치지 않았다.

메트로시티 매장에서 원피스와 함께 매치한 크로스백은 일명 '케이트 모스 백'으로 잘 알려진 메트로시티 'MQ0501' 모델이다. 퀄리티 높은 소가죽을 소재로 해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하며 하나의 선들이 교차되는 곳에 메트로시티의 메인 로고 'M'이 만난 시그니처 퀼팅 '모노 M 퀼팅'이 적용되어 가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앞서 개최된 20SS 메트로시티 패션쇼&파티에서 많은 셀럽들과 인플루언서들의 선택을 받은 아이템으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메트로시티 관계자는 "트위드 미니 드레스는 윤길영처럼 단품으로 착용해도 깔끔하게 소화할 수 있고, 이너 및 액세서리로 다채로운 레이어링 연출이 가능해 연말 모임과 파티룩으로 추천된다"면서, "특히 케이트 모스 백과 함께 매치하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윤길영이 착용한 메트로시티 원피스와 핸드백은 전국 메트로시티 백화점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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