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립어린이도서관, 진로독서 프로그램 운영
안양시립어린이도서관, 진로독서 프로그램 운영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5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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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가 시립어린이도서관에 어린이들의 꿈과 미래를 위한 진로독서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수강생 6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재미있는 직업체험'이란 주제로 오는 30일 2회에 걸쳐 첫 운영 된다. 초등학생 저학년(1∼3학년)과 고학년(4∼6학년)을 구분해 2시간씩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관악진로체험센터에 재직 중인 아로마 테라피 멘토링 전문가 최정윤 조향사를 초빙해 '조향사'라는 직업에 대해 알아본다.

아로마 테라피를 통한 감정 코칭에 대해 배우고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향수를 만들어볼 예정이다.

두 번째 과정에서는 방송국과 다수의 뮤직비디오 등에 필요한 '특수분장사'라는 직업을 체험한다. 방송국에서 분장을 담당하는 최기웅 특수분장사가 진행을 맡는다.

수강 신청은 안양시립도서관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어린이도서관 또는 안양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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