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신도시 모아미래도 엘리트파크, 분양가 상한제로 반사효과 기대
검단신도시 모아미래도 엘리트파크, 분양가 상한제로 반사효과 기대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5 14: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계약금 정액제, 입주 전 전매 가능, 16일(토)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 실시

정부가 지난 6일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 대상 지역을 발표하면서 비규제 지역인 검단신도시 분양 시장 분위기가 활기를 띠고 있다.

검단신도시는 각종 교통망 확충 등 개발 호재를 갖추고 있는 공공택지지구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만큼 분양 이후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으로 수요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실제 검단지구 일대 교통망은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가 지난달 31일에 발표한 ‘대도시권 광역교통비전 2030’ 계획에 의하면 신도시 개발사업 등 생활권 확대에 맞추어 지하철 5호선(김포 한강선), 인천지하철 2호선 연장 등 검단신도시의 교통개선을 위한 철도망 확충 계획 등이 포함됐다.

이밖에도 서울로의 이동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광역교통망인 인천공항고속도로, 외각 순환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등이 잘 갖춰져 있고 올림픽대로 연결로와 원당~태리 간 광역도로가 개통된다. 더불어 인천 1호선 연장과 공항철도 계양역~지하철 9호선 직결 연결도 예정돼 있다.

이에 상품성과 투자 가치를 모두 갖춘 검단신도시 모아미래도 엘리트파크가 오는 16일(토) 잔여세대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실시한다.

인천 검단신도시 택지개발지구에 위치한 모아미래도 엘리트파크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단지로 합리적인 분양가, 초기 계약금 정액제, 입주 전 전매가 가능하여 실거주 및 투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주변 인프라도 우수하다. 차도 없이 단지와 붙어 있는 유치원과 초등학교(2021년 9월 개교 예정)가 들어설 예정이며, 단지 인근 도보거리에 초·중·고교 및 영어마을이 위치해 있어 안심교육 프리미엄으로 실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반경 1km 내 중심 상업지구 및 관공서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조성될 예정이며, 단지 인근 근린공원 및 계양천, 산책로 등이 있어 쾌적하고 여유로운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다.

모아미래도 엘리트파크 관계자는 “광역급행철도 등 각종 교통·개발 호재와 신도시 신규 아파트 공급 지연까지 더해지면서 검단신도시에서 분양 중인 단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서 실시한 정당 계약이 순조롭게 마감됐으며, 선착순 일정과 절차 등을 문의하는 수요자가 많아 조기 마감이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인천광역시 서구 원당동 824-5번지에 위치한 주택전시관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