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신탁, 라이벌 한국토지신탁 밀어내… 2019년 11월 부동산신탁 브랜드평판 1위
한국자산신탁, 라이벌 한국토지신탁 밀어내… 2019년 11월 부동산신탁 브랜드평판 1위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5 16:2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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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에서 가장 높은 점수 기록
총 평판지수도 지난달보다 크게 올라

한국자산신탁이 영원한 라이벌인 한국토지신탁을 이기고 정상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14일 “2 2019년 10월 14일부터 2019년 11월 13일까지의 10개 국내 부동산신탁 브랜드 빅데이터 9,721,66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소통, 미디어, 커뮤니티, 사회공헌지표를 측정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한 결과 한국자산식탁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 커뮤니티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로,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며, “지난 10월 브랜드 빅데이터 10,429,355개와 비교하면 6.79%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2019년 11월 부동산신탁회사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2위부터 10위까지 순위는 한국토지신탁, 국제자산신탁, 대한토지신탁, 아시아신탁, 하나자산신탁, KB부동산신탁, 코리아신탁, 무궁화신탁, 생보부동산신탁 순으로 나타났다.

구 소장은 이에 대해 “한국자산신탁과 한국토지신탁의 1위 경쟁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달에는 한국자산신탁이 승리하면서 지난달 선두였던 한국토지신탁은 2위로 하락했고 국제자산신탁은 3위를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1위, 한국자산신탁 ( 대표 김규철 ) 브랜드는 참여지수 232,598 미디어지수 315,260 소통지수 607,350 커뮤니티지수 291,373 사회공헌지수 581,67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028,257로 분석되었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666,421와 비교하면 21.71% 상승했다.

구 소장은 “한국자산신탁 브랜드는 미디어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등 많은 영역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차지해, 총 평판지수도 지난달보다 크게 올랐다”며, “이로써 한국자산신탁을 지난달에 선두에 올랐던 한국토지신탁을 끌어내고 왕좌를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참여지수에서 한국토지신탁에 밀리는 점수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한국자산신탁은 최근 카사코리아와 업무 협약을 맺고 ‘디지털 부동산 수익증원 유통 플랫폼’ 서비스와 관련된 신탁 업무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DABS의 기초가 되는 부동산의 수탁 및 운용과 블록체인에 기반하는 DABS 유통 플랫폼에 노드 참여, 투자 부동산의 소싱 및 구조화 지원 업무 등 투자 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규철 한국자산신탁 대표는 “이번 제휴를 통해 기존의 부동산금융 상품과 확연히 차별된 새로운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최근 비즈니스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한국자산신탁은 최근 수주심의 등의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고 기존 토지신탁사업의 경쟁력 회복에 힘쓰고 있으며, 도시정비사업과 기업형 민간 임대주택사업 등의 신규사업에도 더욱 힘을 싣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앞서 한국자산신탁은 서초구 방배삼호아파트 3차(12·13동) 주민총회에서 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을 위한 우선협상자 지위를 확보하기도 했다.

한국자산신탁은 2001년 3월에 설립돼 부동산신탁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축적된 오랜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부동산의 개발과 관리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끊임없이 변화하는 부동산과 금융환경의 중심에서 신탁 시장을 선도해 나가며, 기업의 사회적 소임을 다하고 투명한 경영활동을 통해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2019년 11월 부동산신탁회사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세부 분석을 보면, 브 브랜드소비 15.69% 상승, 브랜드이슈 25.15% 하락, 브랜드소통 1.37% 상승, 브랜드확산 35.45% 하락, 브랜드공헌 7.49%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어 “부동산 신탁회사는 경험과 자금이 없어 관리나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이 맡긴 신탁재산(부동산)을 효과적으로 개발·관리해 그 이익을 돌려주는 기업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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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성 2019-11-15 16:43:08
브랜드 평판만 1위면 뭐합니까? 저는 한국자산신탁가 시행사인 보은신한헤센 아파트 입주민입니다. 악성미분양을 몇개월째 아무런 조치도 안하고 방치하고 아파트 가격 하락시킨 다음 싼값에 다른회사에 매각하고 억울하면 소송을 걸으라며 앵무새처럼 짓어대는게 무슨 브랜드 평판 1위 회사입니까? 쪽팔리니 한국 이란 상호명 내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