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옥곡면 신촌마을 회관 준공식 개최
광양시, 옥곡면 신촌마을 회관 준공식 개최
  • 김영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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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시는 지난 14일 옥곡면 신촌마을 회관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정현복 시장을 대신해 김명원 부시장을 비롯한 김길용 도의원, 진수화 시의회 부의장, 조현옥 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신촌마을 회관은 지방도 58호선 우회도로 개설로 인해 기존 마을회관이 철거돼 건립됐다.

이번에 건립된 마을회관은 회관, 경로당, 주방시설, 태양광 등의 시설을 갖춘 주거형 편의 공간으로, 시에서 보조금 2억5천만원을 지원받아 올해 4월에 착공해 지상 1층 연면적 112.89㎡의 마을회관으로 건립됐다.

양광우 신촌마을 이장은 "빠른 예산지원으로 회관이 준공돼 매우 기쁘다"며 "협조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명원 부시장은 "마을회관에서 공동생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건강서비스, 물리치료, 치매 없는 건강마을 만들기사업, 건강장수체조 등을 적극 보급하겠다"며 "아울러 필요한 시설 지원과 급식 도우미를 비롯해 쌀과 부식비를 부족함이 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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