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결버스, 신학기 출결관리시스템 의무도입 대비에 제격
출결버스, 신학기 출결관리시스템 의무도입 대비에 제격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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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신학기에는 교육부 지정 조례에 따라 일부 공교육기관 및 학교에서의 출결관리시스템 도입이 의무화된다.

일반적으로 학원관리프로그램을 사용하던 공부방, 교습소 및 학원을 비롯한 유치원, 학교 등지에서도 본격적인 출결관리앱 상용화가 시작된다는 의미이다. 이미 전국 각지에서 활용되고 있는 대표적인 출결관리프로그램 ‘출결버스’를 통해 해당 시스템 도입이 가져오는 긍정적인 변화를 살펴보자.
 

실질적인 활용도를 체감해 보기 위해 현재 4년째 시스템을 이용중인 백의석 원장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해 보았다.

Q. 도입을 결정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

A. 처음 프로그램 도입 시, 30명 남짓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었다. 상당히 많은 수는 아니지만 홀로 아이들의 수강료나 성적 등을 기록하고 출결사항을 확인해 보호자 분들과 소통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었다. 무료체험을 통해 프로그램을 접하게 되었고 내 시간을 온전히 쏟지 않아도 자동화 관리가 가능한 부분에서 많은 편리함을 느꼈다. 이를테면 자동으로 발송되는 수강료 안내 문자나 출석부 원 클릭 저장 기능이 마음에 들었다.

Q. 단순한 관리 기능 외에 얻은 이점이 있다면?

A. 아이들에 대해 사소한 특이사항까지도 기록하고 관리하며 상담해 보니 무엇보다 보호자들께서 좋아하시더라. 운영자 입장에서 원생들은 제 2의 고객이다. 보호자, 원생 둘 모두를 케어하기 위해 좀 더 심혈을 기울여야 하는 것이 필수인데 모바일이나 PC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이러한 간편한 학원관리시스템이 있다 보니 관리적인 측면에서 긍정적 효과를 보았다.

Q. 출결관리프로그램 도입 의무화가 되면 추천하고 싶은 것은?

A. 출결버스를 사용하고 있다. 매번 리뉴얼되는 시스템은 갈수록 편안함을 추구한다. 사용자 입장에서 냉정하게 평가하자면 너무 쉽다는 말을 할 수 있겠다. 다만 이 점 또한 관리하는 자의 안목에서 보자면 외려 편하다는 뜻이다. 실제로 나도 무료체험을 경험한 뒤 도입을 결정했기 때문에 관심이 있는 이들이라면 직접 활용해 볼 것을 백 번 추천한다.

한편 학원출결관리시스템 ‘출결버스’는 비교적 낮은 금액으로 형성되어 있는 기본 사용료 덕분에 그 도입의 문턱이 낮을뿐더러 단순히 사용되는 환경 자체도 인터넷이 연결돼 있는 공간이라면 구분없이 허용되고 있어 편리함을 추구한다.

데스크톱 PC, 태블릿, 스마트폰(공기계)처럼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거나 도입이 어렵지 않은 기기를 활용하며 학생들이 자신의 고유 출석번호만 입력하면 모든 출석내용이 기록되는 간편한 방식은 아주 어린 유치부 원생들도 따라 할 수 있는 덕분에 전국 각지에 위치해 있는 다수 공기관이나 학교, 보호 및 교육목적의 시설 등에서 서비스되는 일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이번 11월에는 ‘완전무료 기간 제공’, ‘학원생 관리 워크시트 지원’, ‘PC 전용 출결키패드’ 등을 혜택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중인데 본 이벤트에 대해 궁금하거나 접수를 희망하는 이들은 고객센터를 통한 문의전화 혹은 홈페이지를 통한 무료체험 신청을 이용하면 자동 접수자로 당첨된다.

이중 추첨된 소수만이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지사항 확인 후 고객센터를 통한 유선상담을 통해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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