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신도시, 대형 교통 호재 이어져.... '검단신도시 예미지 트리플에듀' 공급
검단신도시, 대형 교통 호재 이어져.... '검단신도시 예미지 트리플에듀'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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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 초특급 교통공약 발표로 일대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 달 31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발표한 ‘광역교통2030’ 계획에 서울 방화에서 검단신도시를 경유해 김포 양곡지구를 연결(24.2km)하는 김포한강선(서울5호선 검단ㆍ김포 연장) 노선이 반영되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

국토부가 서울5호선 검단ㆍ김포 연장 사업을 광역교통망 기본 구상에 반영함에 따라,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신청에 청신호가 켜져 검단신도시와 2기 한강신도시 개발에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대광위가 광역교통계획에 반영함에 따라 남은 절차는 국토부가 2021년 고시 예정인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하는 것이다. 국토부는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 후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할 예정이다.

또, 대광위가 발표한 ‘광역교통2030’ 계획에는 인천지하철 2호선의 김포 연결 계획도 포함됐다. 인천지하철 2호선 김포 연장은 독정역에서 분기한 검단신도시 연장 노선이 김포를 거쳐 일산역과 탄현까지 연장하는 계획이다. 이 노선은 올해 8월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된 바 있다.

아울러 계양강화고속도로 사업도 현재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치고 있는데, 이번 대광위의 광역교통계획에 반영돼 사업 추진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계획에서 가장 눈에 띄는 구상은 수도권 서부권역에 급행철도를 건설하는 가칭 GTX-D 노선을 깜짝 발표한 것이었다. 국토교통부가 내세운 ‘광역거점 간 통행시간 30분대로 단축’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광역교통 히든카드인 셈이다. GTX-D 노선은 현재 정부가 수립 중인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2021~2025년)과 제4차 국가철도망계획(2021~2030년)에 반영돼 내년 하반기 구체적 안이 발표될 예정이다.

현재 GTX-D 라인은 인천과 함께 김포 한강신도시, 인천 검단신도시의 경기 서부권을 시작으로 마곡, 여의도, 강남을 지나서 경기 동부의 잠실 하남으로 연결되는 노선으로 예상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아직 노선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이번 발표로 가장 수혜가 예상되는 지역은 검단신도시를 꼽을 수 있다”며, “향후 신안선과의 시너지도 기대할 수 있어 미래가치가 높다”고 말했다.

기대감이 높아진 만큼 일대 분양 물량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검단신도시 1단계 개발의 골든블록으로 꼽히는 북검단의 AA11블록에서 ‘검단신도시 예미지 트리플에듀’을 분양을 하고 있다.

수요자들의 문의가 급격히 늘고 있는 ‘검단신도시 예미지 트리플에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4개 동, 전용면적 76~102㎡ 총 1,249가구 규모다. 교육시설은 물론 교통여건, 생활인프라 등을 모두 갖춘 마지막 명품입지에 조성되는 만큼 도보권에서 다양한 시설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먼저 단지 바로 앞에 초∙중∙고등학교가 조성되는 트리플 학세권 단지로 북검단에서 유일하게 교육 걱정 없는 특화단지라 할 수 있다. 또 2개의 영어마을이 가까워 뛰어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인천지하철 1호선 신설역이 도보권에 위치할 예정으로 신설역 개통 시(2024년 예정) 두 정거장이면, 서울로 이동할 수 있는 탁월한 서울 접근성을 보유하고 있다. 원당-태리간 광역도로 및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 연결로까지 신설될 예정이어서 차량으로 15분 내 서울 진입이 가능해진다.

특히 국토교통부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의 ‘광역교통 2030’계획에서 수도권 서부권에 광역급행철도(GTX)-D 신규 노선을 검토할 예정이어서 미래가치가 높다. 지하철 5호선 연장(김포한강선)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도 진행될 예정이라 교통호재가 풍부하며 기대감 역시 높다.

검단신도시 1단계 사업의 랜드마크인 넥스트 콤플렉스, 중심상업지구, 관공서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넥스트 콤플렉스는 문화, 상업, 주거, 업무를 모두 진행할 수 있는 복합문화시설이다. 또 단지 주변에 위치한 계양천 수변공원과 단지 앞 근린공원을 통해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전 가구 남향위주 배치와 100% 4베이(BAY) 설계를 도입해 맞통풍이 가능하도록 조성하고 일조와 채광이 탁월한 주거공간을 만들 계획이다. 일부 타입을 제외한 전 가구에는 4베이(BAY)·4룸(ROOM) 설계를 선보이며, 타입별로 대형 드레스룸, 대형 알파룸, 와이드주방, 주방팬트리, 복도팬트리, 현관창고 등을 넣어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전용 102㎡ 타입은 3면 발코니 구조를 도입해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했고, 다양한 공간활용이 가능한 알파룸이 있어 자녀방을 특화하여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각 세대에는 2.4m의 높은 천장고로 개방감을 확보했으며, 1층세대는 지상에서 창호 하단까지 1.4m 높게 설계해 1층세대지만 기존 타 단지 대비 우수한 프라이버시를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축구장 4개 크기인 약 3만4,260㎡ 규모의 초대형 중앙광장이 조성될 예정이며, 최대 약 355m의 넓은 동간거리를 확보해 개방감이 탁월하며 동간 간섭이 적어 세대간 쾌적한 조망을 자랑한다.

분양 관계자는 “검단신도시에 교통호재가 이어지면서 실수요자뿐 아니라 투자자들의 문의도 많다”며, “주택 명가 금성백조의 명성에 걸맞은 우수한 설계와 상품으로 검단신도시에서 또 하나의 명품 예미지를 만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델하우스는 인천 서구 원당동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2년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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