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브레인, 모바일 뉴스 및 콘텐츠 큐레이션 앱 '바닐라토픽' 론칭
바닐라브레인, 모바일 뉴스 및 콘텐츠 큐레이션 앱 '바닐라토픽' 론칭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8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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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취향, 관심사에 따라 개인 맞춤형 뉴스 및 커뮤니티 콘텐츠 제공
TOP채널, 바닐라뷰, 야간모드, 후방필터 기능 등 도입

바닐라브레인(대표 윤도선)은 모바일 뉴스 및 콘텐츠 큐레이션 앱 ‘바닐라토픽’을 론칭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바닐라토픽은 매일 쏟아지는 수많은 뉴스와 콘텐츠 속에서 사용자의 취향, 관심사, 선호도에 따라 개인 맞춤형 뉴스 기사 및 커뮤니티 콘텐츠를 제공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다. 다양한 뉴스매체와 커뮤니티를 한 곳에서 볼 수 있으며, 개인 취향에 맞는 정보를 추천하고자 한다.

뉴스 큐레이션 바닐라토픽은 자체 개발한 ‘리더빌러티 모드’를 통해 그동안 각 매체마다 다른 레이아웃, 광고, 로딩속도 등으로 읽기 힘들었던 기사의 가독성을 높여 사용자에게 빠르고 깔끔한 뉴스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글 제목에 19금, 후방 등의 경고 메시지가 있는 글의 이미지를 필터링하는 ‘19금 후방필터’ 기능과 ‘야간모드’ 기능을 도입할 예정이다.

특히 바닐라토픽의 ‘TOP 채널’은 자체 개발한 데이터 분석 알고리즘(엔진)을 통해 각 사용자에게 맞춰 추천된 최신 정보들을 모아 실시간으로 제공함으로써 사용자에게 정보의 가치를 높여준다.

현재 바닐라토픽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정치, 금융, 연예 등 각 분야별로 개인 취향에 따른 맞춤형 뉴스 콘텐츠를 제공해 다양한 사용자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2020년 6월에 업데이트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다.

바닐라브레인 관계자는 “최근 포털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뉴스 댓글이 정치적인 성향을 띄고 있어 불편해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반면 바닐라토픽은 사용자가 원하는 매체를 선택하고 자체 개발한 추천 엔진을 통해 맞춤형 콘텐츠를 받아볼 수 있어 이런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다”며, “바닐라토픽은 사용자 관심사에 맞춰 선별적으로 콘텐츠를 추천해주고 가장 빨리, 보기 쉽게 전달해 주는 것이 주된 목표다”고 전했다.

한편, 바닐라토픽은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구글 플레이스토어 출시일은 11월 20일, 앱스토어(iOS)는 내년 2월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바닐라토픽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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