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마을환경 및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사회공헌 봉사활동 실시
남해군, 마을환경 및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사회공헌 봉사활동 실시
  • 김영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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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과 경남과학기술대학교 링크사업단,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지역 상생협력단이 설천면과 창선면 일원에서 마을환경 및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7일 설천면 고사마을 상촌경로당에 10여 명의 학생 자원봉사자가 방문해 옥상 방수, 외벽 도색, 현관 출입구 시공 등 환경정비 활동에 나섰다.

이어 14일과 15일에도 3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창선면 당항마을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지붕개량, 도배 및 장판·싱크대 교체, 옥상 방수 등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점점 추워지는 동절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봉사활동으로 진정한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었다"며 "봉사활동을 통한 따스한 온기가 골고루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남해군, 경남과기대, LH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도립남해대학 4개 기관은 지난해 7월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주면 두모마을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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