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성이앤씨그룹, 영농형 태양광 ‘TS나린스마트팜발전소’ 2차분양 완판
태성이앤씨그룹, 영농형 태양광 ‘TS나린스마트팜발전소’ 2차분양 완판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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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성이앤씨그룹(대표이사 위대호)은 지난 16일 영농형 스마트팜 발전소 ‘TS나린스마트팜발전소’가 1차에 이어 2차분양도 완판됐다고 밝혔다.

4차분양까지 총 200개 분양예정인 TS나린스마트팜발전소는 농업과 신재생에너지의 융합상품으로 분양전부터 분양대기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그 열기는 고스란히 1차 50개소에 이어 2차 50개소까지 조기분양 완판으로 이어졌다.

태성이앤씨 그룹은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으로 2018년 태양광발전소 과잉공급 및 발전매출 단가하락에 따른 수익 감소와 선로대기, 인허가불허, 민원 4대불안요소를 해소하고자 안정적인 새로운 투자처 발굴을 모색한 가운데 영농형 태양광발전소 상품인 TS나린스마트팜발전소를 선보였다.

분양 관계자는 “다소 높은 분양가에도 2차 분양까지 완판을 기록한 것은 1,100평의 토지에 스마트팜 하우스와 태양광발전소를 분양자가 소유하고 안정적인 연매출을 올릴 수 있는 점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고 하며 “또한 농업회사법인㈜나린의 전문 위탁관리로 일반인도 쉽게 분양에 참여하여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한 것이 분양성공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태성이앤씨그룹 계열사인 농업회사법인㈜나린은 1차분양지인 화순도곡에서 지난 10월부터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하여 뒤이어 완공된 정읍에서도 1월부터 매출을 창출하는데 성공했다.

농업회사법인㈜나린 이병일부사장은 “수년간 스마트팜 운영을 해오면서 농산물 재배 노하우가 없는 분양자들을 위해 농산물을 관리, 운영 및 위탁매매를 지원하고 있다.”면서 “새로운 영농형 스마트팜 모델로 우뚝 서기 위해 분양자가 직접 재배하고 경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체험방법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영농형 스마트팜 태양광발전소 TS나린스마트팜발전소는 오는 2020년 1월 3차 분양을 진행하고 3월 4차분양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태성이앤씨 그룹 네이버 카페를 통해 매주 운영사항을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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