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브랜드 365] 농협, 로컬푸드 전문 청년농업인 육성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브랜드 365] 농협, 로컬푸드 전문 청년농업인 육성
  • 김미숙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8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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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이 지역농산물을 생산하고 거래하는 청년 농업인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농협은 대한민국 최대 금융기관이자 농업 진흥 및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된 조합으로, 농업협동조합중앙회 또는 농업협동조합이 정식 명칭이다.

처음에는 농업을 중심으로 운영했으나, 2000년 축산업협동조합과 인삼협동조합과 합병하면서 축산업의 운영도 함께 하고 있다.

농협의 로고는 V꼴 부분은 '농'자의 'ㄴ'을 변형한 것으로 싹과 벼를 의미하며 농업의 무한한 발전을 상징하며, V꼴을 제외한 아랫부분은 '업'자의 'ㅇ'을 변형한 것으로써 원만과 돈을 의미하며 협동단결을 상징한다고 한다.

더불어 마크 전체는 '협'자의 'ㅎ'을 변형한 것으로 'ㄴ'+'ㅎ'은 농협을 나타내며 아리에 쌀이 가득히 담겨 있는 형상을 표시하며 농가경제의 융성한 발전을 나타낸다고 하는 깊은 뜻이 담겨졌다.

농협은 중앙회와 N농협은행, NH투자증권 등의 농협금융지주와 농협하나로유통, 농협유통 등의 농협경제지주로 이뤄져 있다.

농협은 지역 소득 창출을 위해 최근 전국 49명의 로컬푸드 전문 청년농업인을 선정했다.

농협은 이들에게 1인당 최대 800만원(총액 4억원)의 로컬푸드 생산하우스 1개동 규모 시설 자재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친환경농법 단계적 전환을 위한 토양 개량제를 지원하고 로컬푸드 직매장, 공공급식 지원센터를 통한 생산 농산물 우선 판매, 재배신기술·상품화 교육 등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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