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투어, 여행 버킷리스트 ‘해외에서 한달살기’ 여행지 추천
내일투어, 여행 버킷리스트 ‘해외에서 한달살기’ 여행지 추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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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프라하, 헝가리 부다페스트, 몰타 등 유럽 여행지 3곳
내일투어 ‘한달 살기 여행’ 예약 시 숙소, 일정 계획, 투어 예약, 비상 케어 서비스 통합 제공

겨울방학과 휴가, 연휴가 겹쳐 즐거움이 가득한 연말연시가 돌아왔다. 연초에 세운 올해 버킷리스트를 돌아보고 새로운 신년 계획을 생각하고 있다면, 장기여행인 해외에서 한달살기를 계획표에 꼭 넣어야 알찬 한 해의 시작이 된다. 익숙하지 않은 곳에서 살아보는 경험으로 시야를 넓혀 일상을 새롭게 환기시킬 수 있다. ‘SBS 동상이몽 2’에서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전남 장흥 한달살기에 도전해 이슈가 된 것처럼 타지에서 느낄 수 있는 잃어버린 일상 속 여유를 되찾아보자.

개별여행 전문그룹 내일투어에서는 한달살기 여행지로 좋은 유럽 3곳을 엄선하였다. 동유럽여행에서 꾸준하게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체코 프라하’, 동유럽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헝가리 부다페스트’,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섬나라 ‘몰타’ 등. 따뜻한 기온과 저렴한 물가가 강점인 단거리의 동남아시아도 있지만, 국내에서 느낄 수 있는 색다른 이국적인 환경을 경험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내일투어의 추천에 잠시 관심을 기울여보자. 다양한 맞춤 여행상품과 코디네이터의 도움을 통해 생각보다 훨씬 쉽게 ‘한달살기’ 로망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

◆‘체코 프라하’의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발견 타임

최근 방영된 ‘KBS2 강력추천 배틀트립‘ 프로그램에서 이슈가 된 체코 프라하, 아기자기한 동유럽의 매력이 뿜어져 나오는 도시다. 저렴한 물가는 물론 편리한 교통 인프라, 도시 내에 흐르는 한가롭고 잔잔한 정취가 여행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풍경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맥주와 와인 산지로서 애주가들의 마음도 매료시키는 프라하! 눈과 입 모두 즐거운 프라하에서 시간을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 내일투어 프라하 한달살기 여행은 매주 1회씩 프라하 곳곳을 둘러볼 수 있는 투어프로그램과 패스를 제공하여 프라하 구석구석 숨은 매력을 발견할 수 있게 제공한다.

◆유럽에서 즐기는 온천 힐링타임 ‘헝가리 부다페스트’

부다페스트는 동유럽 향기가 짙은 도시다. 부다페스트는 거점으로 머물기 좋은데 인근 동유럽 국가를 여행하기 편리해 ‘한살살기’ 같은 장기 여행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도시 곳곳에서 유럽식 온천을 경험할 수 있어 겨울에도 인기가 식지 않는 여행지로 손꼽힌다. 치유 효과로 유명한 겔레르트 온천 스파, 유럽에서 가장 큰 온천인 세체니온천 등 한겨울에도 따뜻한 온도의 온천욕으로 꽁꽁언 몸을 녹일 수 있으니 한달살기를 통해 온전한 힐링과 스스로를 되돌아볼 기회로 삼고 싶은 이에게 강력 추천한다.

◆유럽여행, 영어회화 일석이조의 ‘몰타’!

몰타는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섬나라이기 때문에 영어공부 목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고 또한, 아름다운 바다로 둘러싸인 섬나라여서 여유로움과 한적함도 함께 느껴져 휴양지로도 사랑받고 있다. 다른 유럽 국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생활물가도 저렴하기 때문에 한달살기 여행과 더불어 영어공부를 동시에 하기도 좋은 환경이다. 내일투어 한달살기를 통해 매주 몰타 영어 투어에 참여해보고 몰타 시내 주요 관광지와 코미노, 블루라군 등에서 전세계 여행자들과 함께 교류하며 바다 휴양도 즐겨보자.

한편, 내일투어의 장기여행 ‘해외에서 한달살기’는 현지 숙소 예약 외 현지 일정 계획, 원하는 투어 예약 대행, 주변 관광지 안내, 쇼핑몰, 마트, 렌터카 및 교통편 이용, 병원 및 관공서 정보 등 폭넓은 종합 여행 서비스에 추가적으로 24시간 비상연락망을 운영해 편리하고 안전한 한달살기를 보장한다. 혼자 장기여행을 떠나는 것에 두려움이 큰 이들이라면 내일투어와 함께 새로운 경험을 함께 도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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