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홀 가이드맨, 필리핀 온라인 자유패키지 여행사 12~1월 상품개발에 박차
보홀 가이드맨, 필리핀 온라인 자유패키지 여행사 12~1월 상품개발에 박차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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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지역의 현지여행사인 ‘가이드맨’이 다양한 이벤트 확대와 아시아시장의 관광수요에 맞게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보홀은 가족여행객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는 휴양지 중 한곳이다. 비행거리가 짦고 연중 날씨가 따뜻하다.

가이드맨 보홀지점에서는 자유패키지 방식을 강조하고 있는데 이는 자유여행과 패키지투어의 장점만을 모아 진행되는 프리미엄 투어를 말한다. 여행을 오는 인원이 무관하게 단독으로 팀을 구성하여 패키지여행처럼 현지가이드가 동반된 일정이 제공 되는 방식이라고 소개했다.
 

관계자는 “지금까지 패키지 여행의 폐해로 인해 서로다 른 성향의 다수의 그룹들이 뒤엉켜 투어를 진행하였는데 반해 자사의 단독투어 상품은 일행 단위의 투어로 진행된다” 고 말하며 “또한 저가패키지와 차별화되어 전 일정 노옵션 노쇼핑을 원칙으로 하여 여행객들의 부담을 덜어드리는 동시에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고품격 투어를 지향한다” 고 밝혔다.

특히 모든 투어가 단독으로 이루어져 여유로운 시간이 주어지기 때문에 흔히 말하는 호캉스도 가능하다. 가족 또는 연인, 친구, 워크숍등 일행으로만 구성하여 프라이빗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 필리핀 보홀 여행의 필수코스로 자리를 잡았다.

가이드맨이 제공하는 혜택은 하루만 투어를 예약하여도 숙박과 항공의 최저가를 찾아 수수료 없이 예약을 대행하여 준다는 것이다. 또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 에어부산 등 다양한 항공편과 헤난 리조트, 비그랜드 리조트, 팡라오리젠트 리조트 등 선택의 폭이 넓게 예약대행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관계자는 “한국인이 즐겨 찾는 동남아 관광지 중 한곳인 필리핀 보홀섬은 세부에서 배로 약 두 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보홀섬은 에메랄드 빛 해변과 한적하고 여유가 넘치는 섬 분위기를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색의 산호와 열대어가 함께하는 바다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고 전했다.

최근 많은 여행사가 경영악화로 파산하여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는 가운데 ‘가이드맨’은 필리핀 정부의 정식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서울보증보험까지 가입되어 있어 안심하고 이용이 가능하다.

보홀 가이드맨의 지점장 심중섭은 “자유패키지 보홀팩을 통해 필리핀 여행을 떠나게 된다면 보홀의 곳곳을 돌아볼 수 있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고 밝히며 세계 불가사의 중 하나인 초콜릿힐과 보홀에만 사는 동물인 안경원숭이 그리고 반딫불 등 다양한 명소와 볼거리들로 유명하다.

또한 알로나 비치 및 세계 다이빙 포인트 중 하나인 발리카삭의 거북이도 놓쳐서는 안될 포인트다 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고객들의 요구에 맞춰 매출보다는 먼저 고객만족에 중점을 둔 회사가 될 것이라는 가이드맨은 현재 보홀 뿐만이 아니라 다른 동남아에도 지점이 있으며, 세부, 보라카이, 라오스, 코타키나발루, 말레이시아, 다낭, 대만, 방콕 등 다양하게 해외시장에 진출해 진정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쿠알라룸푸르와 나트랑 지점도 오픈을 준비한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가이드맨 대표 네이버카페 커뮤니티나 카카오톡메신저 등으로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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