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형과 궐련형 전자담배 특징 합친 하카, 기체 성분 테스트 결과 발표
액상형과 궐련형 전자담배 특징 합친 하카, 기체 성분 테스트 결과 발표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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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 전자담배 관련 급성 폐질환 논란에 국내 전자담배 브랜드 하카코리아의 하카시그니처가 9월 30일 기체 성분 테스트 결과를 발표했다.

하카코리아는 현재 전자담배 관련 급성 폐질환의 원인으로 알려진 미국 내 암시장에서 유통되는 THC 전자대마 액상 내에 함유된 비타민 E 오일을 일체 함유하지 않음을 밝혔다.

본 검사는 유럽 연합 'Article 20 of Tobacco Product Directive'의 기준에 따른 검사 기준으로 담배 연소 시에 발생할 수 있는 포름알데히드, 아세트 알데히드, 벤젠 등 발암물질이 기준치 이하로 검출된 결과를 얻었다고 공개했다.

하카 코리아 관계자는 "궐련형 전자담배의 자격감과 액상형 전자담배의 간편함을 동시에 구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소비자의 안전이다”라며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통해 유해물질 최소화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하카코리아의 기체 성분 테스트 결과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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