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2002년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세부사업 발굴 위해 총력
곡성군, '2002년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세부사업 발굴 위해 총력
  • 김영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9 14: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농림부 공모사업 '2020년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선정을 위해 총력전에 나서고 있다.

지난 15일 군청 소통 마루에서는 창의적인 세부사업 발굴을 위한 의견나눔회가 개최돼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 행정협의회 등 20여 명이 참석하고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2020년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농촌의 지역 자산과 민간 자생조직을 활용해 특화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자립적이고 지속가능한 농촌 발전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사업에 선정되면 국비 49억원, 지자체 21억원 총사업비 70억원을 투자하게 된다.

2020년에는 18년과 19년 선정된 30개 시군을 제외한 전국 93개 시군을 대상으로 30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군은 지난 9월 말부터 공모사업 예비계획서 작성 용역에 착수하며 발 빠르게 준비하고 있다.

특히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 및 추진위원회 운영하고 행정협의회 구성하는 등 계획서 작성에서부터 주민 참여를 활성화함으로써 내실 있는 계획수립에 힘을 쏟고 있다.

지역 특산물인 토란과 6차 산업으로 육성되고 있는 멜론, 과실 전문 생산단지 사업으로 추진된 사과 등을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템을 발굴해 사업에 응모한다는 계획이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