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2019 고양시 노사민정 소통 워크숍' 개최
고양시, '2019 고양시 노사민정 소통 워크숍' 개최
  • 김영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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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18일 킨텍스에서 지역 노사민정을 대표하는 노사민정협의회 위원과 관련 노동단체 및 기업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고양시 노사민정 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노사민정의 소통과 협력, 참여 활성화를 기반으로 상생의 노사관계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는 노사민정 상생발전을 위한 역할과 방향성이라는 주제로 상생 일자리의 경험과 노사민정의 과제에 대해 노동행정연수원 김운희 박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2부에서는 고양시 노동정책 발전 방향 및 특화사업 발굴을 위해 분임 별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이날 참석한 노사민정 관계자들은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지역 노사민정 활성화를 통해 갈등을 최소화하고 노사 상생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해서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시는 2012년부터 노사민정협의회를 구성해 노동자의 권익과 기업의 생산성 향상, 올바른 노사문화 정립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대표적인 사회적 소통 대화 기구로서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에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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