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샤 전동칫솔, 어린이 치아관리 습관 선도해
쿨샤 전동칫솔, 어린이 치아관리 습관 선도해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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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대한 관심도 트렌드가 있다. 예전에는 나이가 들면서 몸이 약해지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지만 현대에는 오랫동안 건강 유지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치아 역시 마찬가지다 80세까지 자연치아를 20개 이상 유지해야 100세까지 장수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처럼 젊은 시절부터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치아관리 문화가 자리잡은 일본의 경우 어릴 때부터 체계적인 치아관리 습관을 익히고 있으며 지정된 치과를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등 관리와 질병 예방에 적극적이다. 우리나라 역시 젊은 부모들을 중심으로 치아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자녀에게 치아관리와 양치에 대한 교육을 철저히 하기 시작했다.

치아관리의 가장 기본이자 큰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 바로 양치질인데 어릴 때 습관화된 양치습관이 평생 동안 유지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어린이의 양치습관과 치아관리에 대한 교육이 중요하다.
 

쿨샤 전동칫솔은 치과에서 권장하는 양치방법으로 왕복, 회전, 수평, 세로 등 복합적인 칫솔질 방법을 구현한다. 3개의 칫솔모가 치아의 안쪽과 바깥쪽 상단까지 전체적으로 감싸며 자동으로 닦아주고 어린이들이 닦기 힘든 안쪽과 어금니까지 쉽게 닦아주기 때문에 칫솔질 습관을 익히거나 교육하는데 유용하다.

특히 양치를 싫어하는 아이들의 경우에도 처음 보는 3개 칫솔모와 움직임, 소리 등을 재미있게 느껴 호기심을 가지는 경우가 많다.

쿨샤 관계자는 “요즘에는 일찍부터 치아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고객들이 많다”면서 “박람회 같은 현장 판매에서도 부모와 함께 방문한 아이들의 관심이 높고 그걸 본 부모들의 구매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상당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성인이 되면 지금보다 체계적인 치아관리를 하는 문화가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한편 쿨샤 전동칫솔은 어린이제품 공통안전기준을 통과했으며 칫솔모의 왕복과 회전운동을 하는 혁신적 기술로 특허를 받았고 미국 등 국제특허를 획득했다. 지난해 10월 새로운 기술로 신규 특허를 추가 획득하고 해외에서 추가특허를 출원중에 있으며 해외 바이어들을 통해 다수 국가에서 오더와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국내기술의 세계시장 진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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