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증한 1~3인 가구들의 선택... 편의성 극대화 된 주거복합 단지 아파텔 주목
급증한 1~3인 가구들의 선택... 편의성 극대화 된 주거복합 단지 아파텔 주목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9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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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인 가구가 급증하는 추세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8년 기준 전국 1~3인 가구수는 1548만 8077가구로 총 가구(1997만 9188가구)의 77.5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15년 1429만 8237가구와 비교했을 때 8.32% 상승한 수치다.

이처럼 1~3인 가구가 증가하다 보니 단순히 잠만 자고 출퇴근 하기 좋은 역세권 오피스텔뿐만이 아닌 아파트와 같은 주거 편의성을 갖춘 아파텔이 주목을 받고 있다.

주상복합, 상업시설 등이 함께 조성되는 주거복합단지 내에 위치한 아파텔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상업,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편의성 등을 중시하는 최근 1~3인 가구들이 선호하는 ‘원스톱 라이프’ 구현이 가능한 주거상품으로 이런 아파텔은 분양시장에서도 인기다.

실제로 지난 7월 서울 여의도에서 분양했던 브라이튼 여의도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상업시설, 오피스가 함께 조성되는데 총 849실 모집에 2만명이 넘는 청약자들이 몰리면서 조기에 완판 됐다.
 

개발 열기가 뜨거운 대구광역시 대구역 일대에서도 주거복합단지의 아파텔 분양 소식이 있어 눈길을 끈다.

제일건설이 중구 수창동 50-10번지 일원에 짓는 ‘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전용 84㎡타입의 아파트 604가구과 전용면적 74~77㎡ 타입의 아파텔(오피스텔) 164실,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 주거복합단지다.

아파트와 단지를 이루기 때문에 오피스텔만 있는 단지들에 비해 편의시설 및 상업시설 등의 규모가 크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 3호선(달성공원역)과 1호선(대구역, 중앙로역)이 인접한 더블 역세권이며 차로는 북대구IC, 달성로, 태평로 등에 쉽게 진입할 수 있어 광역 및 시내권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중구와 북구의 각종 생활인프라를 이용하기 쉬운 더블생활권으로 대구동산병원, 서문시장,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의 의료시설과 상업시설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다양한 문화, 여가생활이 가능하고 쾌적한 환경도 빼놓을 수 없다. 달성공원, 수창공원 등이 가깝고 대구 오페라하우스, 복합 스포츠타운 등이 가까워 여유로운 웰빙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단지 내에 보육시설이 설립될 예정이며 단지 바로 앞 수창초등학교가 있어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대구에서는 수성구를 제외하고 비규제지역이라 청약과 전매제한 등에서 비교적 자유로워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견본주택은 대구시 수성구 들안로 113(상동 8-1) 들안길네거리 구)KT상동지점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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