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브랜드 365] 한화, 신성장동력 ‘태양광산업’ 성과 드러내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브랜드 365] 한화, 신성장동력 ‘태양광산업’ 성과 드러내
  • 김미숙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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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그룹이 최근 오랫동안 공들여온 태양광사업에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한화는 1952년 조선화약공판 출신이던 김종희가 한국화약 주식회사를 창립한 것을 모태로 하고 있는 기업집단이다.

이후 1955년 귀속재산 조선화약공판 인천공장을 불하받아 1959년 화약류 국산화를 달성했으며, 1964년 신한베아링공업을 인수하면서 사업을 확장했다. 특히 1965년 한국화성공업, 1966년 태평물산을 세우고 1968년 제일화재를 인수하면서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한 바 있다.

현재는 현재 제조·건설와 금융, 서비스·레저부문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화학 분야를 비롯해 첨단소재와 기계, 방위산업, 태양광, 금융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관련 사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

특히 태양광 사업은 그룹이 지구와 인류의 지속가능한 미래에 기여하고자 하는 중장기 비전 아래 2010년 이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인 미래 성장사업이다.

이러한 한화 그룹은 이렇게 신성장동력으로 육성중인 태양광사업이 빛을 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LG화학과 롯데케미칼 등 경쟁 화학업체의 실적이 부진했지만 한화케미칼은 3분기 좋은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한화 그룹이 10년째 공들이고 있는 태양광사업 호조 덕분으로 분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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