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우수 농특산물의 강자로 우뚝 서다
함양군, 우수 농특산물의 강자로 우뚝 서다
  • 김영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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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양군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9년 경남특산물박람회'에 참가해 7천3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군 내 함양농협, 화신영농조합, 인산죽염, 하얀햇살, 칠성면업사, 지리산흑돼지, 딸기엄마 양파아빠, 큰밭농원, 허농부, 김영조의 효소벌꿀, 해담은푸드, 함양숲지기, 진&진푸드, 유농이네, 코리안신토불이, 진생바이오, 삼민목장 등 17개 업체가 참가했다.

군은 행사 기간 동안 5차례의 바이어 상담을 통해 농식품업계 프랜차이즈, 홈쇼핑, 유통업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경남도를 중심으로 새로운 판로가 확보될 것으로 전망했다.

박람회에 참가한 진&진푸드 김강숙 대표는 "직접 만든 제품을 박람회에 선보일 수 있어 보람이 있고 함양 농식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추세"라며 "직거래 및 특판행사를 자주 열어 함양 농식품을 알릴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군 관계자는 "농가들의 판로확보 및 도농 상생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우수 농특산물의 생산으로 군이 트렌드를 주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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