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조에, 소음 감소·공기 유동량증가 ‘헤어드라이기’ 선봬
독일 조에, 소음 감소·공기 유동량증가 ‘헤어드라이기’ 선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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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조에는 열선코일, DC모터, 원심형 터보팬을 장착해 소음을 감소시키고 공기 유동량을 증가시킨 ‘헤어드라이기’를 선보이고 있다.

독일 조에 헤어드라이기는 바람 세기 3단계, 온도 3단계로 세분화해 사용자의 취향이나 용도에 맞게 조절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LCD 화면을 설치해 간편하게 온도 확인이 가능하며, 머릿결에 따른 전용 브러시를 사용해 두피부터 말릴 수 있도록 개발됐다.

특히 모발, 두피를 위한 3가지 선택모드가 있다.

45도 온도로 두피를 자극 없이 부드럽게 말려주는 두피케어 모드, 피부에 수분을 보충해 보습을 돕는 스킨케어 모드, 윤기 있는 모발을 탁월하게 관리하는 고온/저온 교대모드가 있다.

이밖에도 방진필터, 슬라이딩스위치와 접이식 손잡이가 장착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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