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징 사용하다 모델까지”…민지혜, 스킨구하리 소비자에서 모델로 발탁
“클렌징 사용하다 모델까지”…민지혜, 스킨구하리 소비자에서 모델로 발탁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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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코메도제닉(Non-Comedogenic)’ 처방으로 이름을 알린 코스메틱브랜드 ‘스키구하리’의 모델 발탁 비하인드가 화제다.

스킨구하리는 인공색소, 인공향료, 파라벤계 방부제 등을 배제하고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천연 성분을 이용한 민감성 화장품을 제공하는 곳으로, △리바이브 테라피 엔에프 크림 △리바이브 테라피 엔에트 토너 △리바이브 테라피 엔에프 앰플 등을 마련했다.

그 중에서도 여드름 피부 완화 기능성 제품인 스킨구하리 폼클렌징은 뽀득뽀득한 인위적 느낌이 나는 화학적 성분의 제품들과 달리 천연 성분의 풍성한 거품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동시에 노폐물을 깨끗하게 제거해준다고 알려지면서, 민감한 피부에는 물론 두꺼운 메이크업이 잦은 아이돌 사이에서도 입소문을 탔다.

실제로 스킨구하리에 따르면, 최근 한 걸그룹 멤버가 방송 등을 통해 스킨구하리의 폼클렌징을 매우 애정한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해당 멤버를 스킨구하리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

스킨구하리의 새로운 모델로 선정된 이는 걸그룹으로 데뷔해 활동 중인 '민지혜'로, 평소 그녀가 가지고 있는 청초하면서도 산뜻한 분위기와 브랜드 제품에 대한 애정이 더해져 커다란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

스킨구하리 관계자는 “실제 당사 제품을 애용하는 고객이자 팬을 전속 모델로 발탁하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스킨구하리 제품이 평소 아이돌의 두꺼운 메이크업 세정과 잦은 화장으로 자극 받은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스킨구하리의 민감성화장품 리바이브 테라피 라인은 스킨구하리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쇼핑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11월 동안은 8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3중 피부보호가 가능한 수분앰플을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도 홈페이지에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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