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평판지수 대폭 상승하며 2개월 연속 ‘빅3’ 고수... 2019년 11월 신용카드 브랜드평판 3위
신한카드, 평판지수 대폭 상승하며 2개월 연속 ‘빅3’ 고수... 2019년 11월 신용카드 브랜드평판 3위
  • 문혜경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2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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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가 삼성카드를 2개월 연속 제치며, 신용카드 브랜드평판에서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12일 “국내 신용카드 브랜드에 대해 2019년 10월 11일부터 2019년 11월 11일까지의 신용카드 브랜드 빅데이터 53,292,71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신한카드가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미디어가치, 소통가치, 커뮤니티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나누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용카드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CEO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2019년 10월 신용카드 브랜드 빅데이터 49,658,760개와 비교하면 7.32% 증가했다”고 평판했다.

또한 구 소장은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의 출처와 관심도, 소비자의 관심과 소통량, 이슈에 대한 커뮤니티 확산, 콘텐츠에 대한 반응과 인기도로 측정 된다”며, 이어 “금융기관에 대한 소비자보호 평가지표와 CEO 활동에 대한 평가지표도 포함되었다”고 설명했다.

3위, 신한카드 브랜드는 참여지수 1,769,174 미디어지수 1,205,559 소통지수 1,423,157 커뮤니티지수 2,499,439 사회공헌지수 426,630 CEO지수 793,61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117,572로 분석되었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6,898,368와 비교하면 17.67% 상승했다.

구 소장은 “신한카드 브랜드는 전체1위의 참여지수를 획득하며 지난 10월보다 총 브랜드평판지수가 상승했다”며, 이어 “다만 사회공헌지수에서는 낮은 점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신한카드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발표한 2019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9년 연속으로 카드 부문 1위를 기록했다. 특히 회원수 2330만 명에 달하는 카드업계 최대 고객과 시장 점유율 1위라는 성과를 거두고 있는 신용카드사로서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해 업계 최고 수준의 전문화 및 차별화된 서비스 경영을 실현하고 있다.

더불어 롯데면세점과 함께 인천자모원과 갈산 종합사회복지관에 ‘아름인 도서관’을 개관했다. 이는 독서 문화 확산 및 지역 사회 내 취약계층에게 건강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10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롯데면세점과는 2014년부터 협약을 맺고 롯데면세점 전 지점에서 사용된 마이신한포인트 금액의 5%를 기부금으로 적립해 아름인 도서관 구축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근무 생산성을 높여 주 40시간 시대에 앞서 나가기 위한 신한카드의 40가지 업무 노하우를 담은 책 ‘HOW40’을 펴냈으며, 1등 DNA(Deep몰입, New 창의, Act Strong 강한 실행)를 기반으로 주어진 시간을 가치 있게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3가지 요소인 사람·시간·일에 대한 이야기를 40개의 키워드로 알기 쉽게 꾸며냈다.

이어 서울시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2019 사회공헌위크에서 서울시 사회공헌 우수사례 기업으로 선정돼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 특히 신한카드는 올해 서울 중구청과 협업해 ‘신한카드 아름인 x 을지유람 프로그램’을 진행, 서울시 사회복지기관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을지로원데이여행 및 청년 예술가 작품체험 등을 지원해왔다.

또한 국내 최초의 신용카드 기반 송금서비스인 ‘My송금’의 이용 누적액이 10억 원을 돌파했다.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서비스 1차로 선정된 마이송금은 계좌에 잔액이 없어도 신용카드를 통해 개인간 송금이 가능한 서비스로 체크카드의 경우 통장 잔액에서 즉시 차감되며, 디지털 결제 플랫폼인 신한페이판을 통해 이용이 가능한 서비스다.

덧붙여 반려동물 디지털 커머스 플랫폼 전문기업 피엘그룹과 펫팸족을 위한 새로운 서비스인 '신한페이 판 마이펫'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는 모바일 신한PayFAN 앱에서 연결되는 반려동물을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 플랫폼으로 신한PayFAN 앱 유저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혜택,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2019년 11월 신용카드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56% 하락, 브랜드이슈 33.94% 상승, 브랜드소통 8.30% 상승, 브랜드확산 0.27% 하락, 브랜드공헌 8.03% 상승, CEO평가 18.11% 상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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