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디디코아, 자극없는 친환경 수성 메니큐어 제품 출시
엔디디코아, 자극없는 친환경 수성 메니큐어 제품 출시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2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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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엔디디코아(대표 허영수)가 친환경 무독성 수성 매니큐어를 개발, 출시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일반 유성 매니큐어는 냄새가 독해 코를 자극하고 손톱이 숨을 쉬지 못하기 때문에 손톱의 단백질이 파괴돼 하얗게 일어나거나 거칠어지게 된다. 특히 UV형 젤 매니큐어는 장기간 공기에 노출되지 못해 제거한 후 거의 1개월가량 손톱을 쉬게 해줘야 할 만큼 손톱 건강에 좋지 않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는 제품이 엔디디코아의 수성매니큐어다. 독성 화학물질이 아닌 물 60%가 주성분으로 냄새가 거의 없고 중금속, 환경호르몬 등으로부터 안전하다. 또한, 통기성이 우수해 손톱 건강에도 크게 무리가 가지 않고, 매니큐어를 지울 때 아세톤 없이 손톱 끝으로 떼어내면 돼 손톱 손상을 최소화한다. 더불어 일반 매니큐어보다 지속력이 월등하고, 광택이 뛰어나 냄새에 민감한 사람들도 부담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주)엔디디코아 허영수 대표
(주)엔디디코아 허영수 대표

봄, 여름에 가장 인기 있는 파스텔톤 수성 매니큐어와 야간에 더 돋보이는 형광 타입 수성 매니큐어, 금펄, 은펄 등 다양한 색상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펄 제품은 일반 색조는 물론 맨 손톱 위에 발라도 되는 제품이다.

한편, 생활용품 전문기업을 운영해오던 허영수 대표는 5년 전 대형 교통사고를 당해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났다. 이후 병상에서 기 에너지에 관심을 갖게 돼 음양오행과 양자에너지 등에 대해 공부를 했고, 기를 패치에 담는 기술을 개발해 관련 제품을 출시했다.

허 대표는 “양자에너지 패치 '기화패치'는 몸에 붙여 신체의 균형을 잡아주고 스트레스, 통증 완화와 집중령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팬티용 천연 향균패치 '기화미인'은 냄새, 가려움증, 세균감염 등 여성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위생용품이다. 술병 패치 '기운주'는 술병에 붙이면 목 넘김이 부드러워져 즐겁게 술을 마실 수 있고, 숙취도 줄여준다”고 설명했다.

허 대표는 "환경오염으로 인한 인체 균형이 흐트러진 것을 우주오행(양자) 기를 통해 인체 균형을 잡고 각 제품에 음양오행(양자)를 합침할 수 있는 패치"라며 "지난 2019 G-FAIR 코리아에 참가해 제품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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