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스퍼니처, 가격과 품질 모두 잡은 우드슬랩 가구 선보여
킴스퍼니처, 가격과 품질 모두 잡은 우드슬랩 가구 선보여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2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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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슬랩 가구의 명가 킴스퍼니처(대표 김태환)가 세상에 하나뿐인 프리미엄 가구를 선보이며 인기몰이 중이다.

가구 유통 사업을 하던 김태환 대표는 전 세계 우수한 원목을 직접 수입해 건조시켜 우드슬랩테이블, 원목가구를 제작한다. 킴스퍼니처의 제품은 직접 원목을 수입해 자체 공장에서 수작업으로 제작, 유통해 가격 경쟁력을 높였으며, 불량률과 함수율을 낮추고, 모든 공정을 수작업으로 진행해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주)킴스퍼니처 김태환 대표
(주)킴스퍼니처 김태환 대표

최근 홈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우드슬랩 가구도 주목 받고 있다. 나무 판자의 가장자리를 재단하지 않고, 수피만 제거한 채 원목 그대로의 느낌을 살려 사용하는 것이 우드슬랩이다. 나무 고유의 모양을 그대로 가공해 단 하나뿐인 특별한 디자인을 자랑하고, 단단하고 안정적인 두께로 내구성이 뛰어나다. 또한, 자체 공장에서 직접 제작한 철제 프레임으로 다리를 만들어 견고함을 더했다.

킴스퍼니처에서는 망고나무, 트럼버시(꼬우고), 북미산 월넛, 퍼플하트 등 30여종의 나무를 취급한다. 인공건조와 자연건조를 1~2년 동안 병행해 수분을 적게 함유한 나무로 제품을 생산한다.

김 대표는 "우드슬랩을 만들기까지 많은 과정을 거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건조"라며 "원목에 수분이 많으면 시간이 지나면서 나무가 뒤틀리고, 변형이 생길 수 있어 함수율이 13% 미만 나온 나무만 엄선해 사용한다"고 강조했다.

건조 작업 후에는 나무에 구멍이 있거나 갈라진 부분에 에폭시 작업을 거치고, 평형작업과 사포작업까지 마치고 오일마감을 한다. 친환경 오일로 마감 처리해 어린이가 있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우드슬랩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김 대표는 "우수한 품질의 원목으로 정성스럽게 가공해 소비자들이 나무 특유의 따뜻한 질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모든 과정을 직접 처리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우드슬랩 가구를 만나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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