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잇따른 개발 호재…브랜드 아파트 ’상주 미소지움 더퍼스트’ 공급
상주시, 잇따른 개발 호재…브랜드 아파트 ’상주 미소지움 더퍼스트’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20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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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규제에도 불구하고 서울과는 달리 지방 부동산 시장의 경우 지역 상권을 살릴 수 있는 개발 호재 하나하나가 절실하다.

특히 갈수록 인구가 줄고 있는 지방의 경우 신규 인구 유입이나 고용 창출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산업단지나 기업 유치가 부동산 시장의 대형 호재로 통한다. 경북 상주시의 경우 112개 기업이 입주를 희망하고 있는 상주 일반산업단지와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사업, 경북농업기술원 이전 등으로 약 3,000여 명의 고용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올해 상반기 국토교통부 공모 사업인 ‘2019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되어 2022년까지 총 134억 원을 투입할 것이라고 밝혀 앞으로 지역 경제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이러한 가운데 상주시에 들어서는 첫 브랜드 아파트 ‘상주 미소지움 더퍼스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상주시 냉림동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0층의 공동주택 299세대, 주거용 오피스텔 73실로 구성되며 상주에서 처음으로 20층 규모 아파트라 상주의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전용면적 84㎡의 5가지 타입을 선보이며 남향 위주의 단지 설계와 4Bay 판상형 구조로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이마트, 중앙시장, 성모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이 자리하며 상산초, 상주중, 성신여중, 우석여고, 상산전자고 등 교육 환경도 뛰어나다. 북천 생태하천 복원으로 북천 전망을 즐길 수 있어 요즘 부동산 시장에서 중요한 요소인 자연환경도 갖췄다.

상주종합터미널과 인접해있는 것은 물론 3번 국도, 영남 제일로를 통해 IC접근이 편리하고 상주IC, 남상주IC를 통한 중부내륙, 당진영덕, 상주영천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해 주변 지역으로의 교통도 편리하다.

모델하우스는 상주시 무양동 21-6번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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