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2019 올해의 SNS 대상 페이스북 부문 대상 수상
강진군, 2019 올해의 SNS 대상 페이스북 부문 대상 수상
  • 김영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2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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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진군이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와 헤럴드경제가 공동주최한 '2019 올해의 SNS 대상' 페이스북 부문에서 대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는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SNS 채널에 대한 1차 정량평가와 2차 전문가 평가 등을 통해 기업, 광역지자체, 기초지자체 등으로 나누어 수상기관을 선정했다.

평가 결과 강진군이 '올해의 페이스북' 부문에서 영예의 대상을 받았다.

2012년 개설해 올해로 6년째를 맞은 군 페이스북 페이지는 2019년 2천3백여 명의 팔로워와 한 주 평균 2천7백여 명이 게시물에 참여하는 등 꾸준한 콘텐츠 업로드를 통해 군의 홍보 매체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군민과의 소통을 위해서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플랫폼을 활용해 군민들과 적극적인 소통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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