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 트레이딩 시스템 레드라인, 해외선물투자자를 위한 교육 시스템 도입
오토 트레이딩 시스템 레드라인, 해외선물투자자를 위한 교육 시스템 도입
  • 김문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20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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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물은 전세계 주요 선물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상품과 유사해외파생상품으로 지정된 파생상품을 의미한다. 특성상 다른 투자상품과 다르게, 양방향 거래가 가능하여 다향한 거래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해외선물은 일반 주식거래에 비해 수익은 상당히 크지만 여러 요인에 의해 다양한 변동성이 있어 하루에도 엄청난 수익과 손실을 볼 수 있는 상품이다.
 

11일 (미국시간)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관련 불확실성이 지속하는 데 따라 혼조세로 마감했다고한다. 때문에 투자자들은 스스로 종목을 선정하여 수익을 실현하기란 여간 쉽지 않아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방지하고 투자자에게 안정적인 수익을 실현하기 위해 해외선물 전문 기업 '레드라인'이 레드라인만의 전문적인 매매기법인 오토 트레이딩 시스템을 선보였다.

레드라인의 오토 트레이딩 시스템은 전문 트레이더와 연동해 투자자들이 직접 종목을 선정 후 투자자들의 성향을 파악하고 수익을 실현하기 어려운 점을 최대한 고려하여 수익을 발생시키는 방식이다

레드라인 관계자는 “해외선물은 많은 투자 리스크를 가질 수 있기 때문에 필히 전문가의 조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안정적인 수익을 희망하시는 초보투자자나 개인 투자자분들은 높은 승률의 레드라인만의 매매기법인 오토 트레이딩 시스템을 이용하여 효율적인 운영으로 보다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레드라인은 유/무료 해외선물 동영상 방송교육을 진행하고 초보 투자자들에게 투자 리스크 관리 및 안정적인 매매기법을 맞춤형으로 교육해주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의 무분별한 투자가 아닌 전문가를 통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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