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애니메이션, 삼진인터내셔널과 신규 애니메이션 완구 개발 및 유통 업무협약
삼지애니메이션, 삼진인터내셔널과 신규 애니메이션 완구 개발 및 유통 업무협약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2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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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특공대와 레이디버그의 제작사 삼지애니메이션(대표 김수훈)이 2020년 여아 완구시장 공략에 나선다.

삼지애니메이션은 국내 중견 완구사 ㈜삼진인터내셔널(대표 송석민)과 새로운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의 완구 공동개발과 시장유통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신규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의 작품 컨셉과 캐릭터에 대해 공동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인 완구와 캐릭터 상품을 개발한다.

<캐치! 티니핑>은 2020년 3월 KBS에서 첫 방영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애니메이션의 방영과 함께 20여종의 완구가 순차적으로 출시되어 다가오는 어린이 날까지 집중적인 마케팅과 함께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삼지애니메이션은 국내 최대 3D 애니메이션 제작사로써 EBS에서 주간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미니특공대 슈퍼공룡파워’를 비롯해, ‘레이디버그’, ‘몬카트’, ‘파워배틀 와치카’ 등 다수의 작품을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 그룹이다.

완구 제작과 유통을 담당하는 삼진인터내셔널은 <뽀로로> 유아완구와 자체개발 여아완구 <세라>시리즈를 히트시킨 바 있으며 국내에서 몇 안 되는 작동구조 금형과 완구 작동 IC를 직접 개발하는 기술로 각종 실용 신안 특허와 의장 특허를 가지고 있다.

한편,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은 삼지애니메이션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여아 애니메이션으로 마법의 세계, 이모션왕국의 공주 ‘로미’가 지구에 흩어진 마음의 요정, ‘티니핑’들을 캐치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고치며 많은 사건들을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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