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에셋 (지에스에셋), 해외선물옵션 최상위 트레이드 서비스 진행
GS에셋 (지에스에셋), 해외선물옵션 최상위 트레이드 서비스 진행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21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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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한 거래시엔 해외, 국내 선물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매 계약당 최소 500만원에서 옵션거래까지는 1000만원 이상의 자금이 필요하다. 일반 직장인들이 위험부담을 감수하고 투자를 함에 있어서 기본적으로 필요한 증거금이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금전적으로 높은 부담감을 요구하는 증권사가 아닌 대여회사를 통해 많은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해외선물 같은 경우 레버리지 효과가 높기 때문에 그것을 노리고 단시간 안에 높은 수익을 요구하는 투자자들의 경우 특히 대여계좌업체를 많이 선택하고 있다.
 

국내 상위 대여업체 GS에셋(지에스에셋) 관계자에 따르면 종목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계약당 25~50만원으로도 거래를 할 수 있어 크루드오일, 골드, 유로, 항셍 등 진입시기를 잘 맞추어서 투자를 해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세계적으로 거래량이 많고 변동폭이 세력에 의해 결정되지 않기 때문에 투명하게 거래가 가능하고 또한 상승곡선과 하락곡선 양방향으로 투자를 할 수 있어, 충분히 모의투자를 해보고 뛰어들어야한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실거래 위주로 주문이 들어가고, 증권사와 거의 동일한 수준의 HTS를 지원하기 때문에 선물옵션 증거금 부담없이 이용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초보 투자자들의 경우 무료로 시뮬레이션이 가능한 모의투자를 충분히 해보고 난 뒤 작은 거래부터 시작을 하는 게 위험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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