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희망2020 나눔 캠페인' 시작
신안군, '희망2020 나눔 캠페인' 시작
  • 김영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2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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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군수 박우량)은 20일 전라남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한 '희망2020 나눔캠페인 및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 참석해 희망2020 나눔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태평염전의 슬로시티푸드세트, 신안군 수협의 식탁김, 떡이야 수제약과세트, 신의도6형제소금밭 함초소금의 기부물품이 나눔장터에서 판매된 수입금을 공동모금회에 전달해 사랑의 온도탑의 온도를 한 계단 올라가게 했다.

희망2020 나눔캠페인의 슬로건은 '나눔으로 행복한 세상'으로 신안군은 2020년 목표액을 작년 대비 100% 증액된 2억으로 정하고 20일부터 2020년 1월 31일까지 성금을 접수한다.

나눔캠페인 모금 참여 방법은 언론사(방송, 신문사),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금융기관 사랑의 계좌에 하면 된다.

모금액은 사회복지시설 지원, 저소득층 의료비 및 재난재해 긴급지원 등 소외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사용하게 된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더 많은 군민들이 나눔에 참여하는 기회가 돼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천사의 기부 손길이 전해져 사랑의 온도탑 온도가 100℃ 이상 올라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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