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브랜드 365] GS, 신성장 동력 찾아 세계로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브랜드 365] GS, 신성장 동력 찾아 세계로
  • 김미숙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21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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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가 미국 실리콘 밸리에 벤처투자 법인 설립에 나서면서, 신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GS그룹은 범 LG그룹계 대기업으로, LG그룹에서 분리해서 나온 대기업집단이다.

특이한 것은 그룹명인 GS는 마치 뭔가의 약자 같지만 공식적으로는 아무 의미도 부여하지 않았다고 한다. GS계열사 신입사원 연수에서 설명하기로는 발음하기 좋은 이름을 찾다가 GS로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LG에서 분리된 그룹이라는 이유로 GoldStar(금성)의 약자라고 생각하지만, 기업의 상황에 따라서Good Service, Global Spirit, Grow with uS 등의 좋은 의미를 부여하기도 한다.

GS그룹은 정유산업의 GS칼텍스, 건설산업의 GS건설ㆍGS기공은 물론 GS리테일와 GS홈쇼핑 등의 유통산업까지 두루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러한 GS그룹은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강조하고 있다.

GS그룹은 2011년부터 중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해외에서 사장단 회의를 개최해왔고 올해는 대만에서 사장단 회의를 대만의 혁신기업과 시장변화를 직접 확인했다.

GS는 이러한 글로벌행보에 더해, 내년 상반기 중에 글로벌 사업 트렌드에 발맞춰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 실리콘밸리에 벤처 투자 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고 최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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