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포헤어 트리코스캔, 어떤 실험이길래 12주동안 진행
닥터포헤어 트리코스캔, 어떤 실험이길래 12주동안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2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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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1일, 국내 포털사이트인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닥터포헤어 모발 실험’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있다.

닥터포헤어(Dr.FORHAIR, 휴메이저)는 두피와 탈모에 고민이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이미 주목을 받고 있는 브랜드로 최근 배우 현빈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면서 한층 더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 관심이 된 ‘닥터포헤어 모발 실험’은 엄격한 기준과 까다로운 실험 절차로 신뢰도 높기로 유명한 독일 피부 과학 연구소 더마테스트(Dermatest)사의 모발 개선 분석 실험인 ‘트리코스캔(TrichoScan)’실험을 말하며, 해당 실험을 통해 닥터포헤어의 베스트셀러 제품인 폴리젠 샴푸와 폴리젠 토닉을 함께 사용할 시, 두피와 모발 개선에 긍정적인 효과가 확인되었다고 한다.

닥터포헤어는 이를 기념하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단 5일간 폴리젠 샴푸와 토닉 한정 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닥터포헤어 첫 구매 고객에게는 이번 한정 특가 상품을 구매하면 추가로 5천 원 할인쿠폰도 발급되는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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