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고산도서관, 4분기 독후 및 문화강좌 운영 시작
완주군 고산도서관, 4분기 독후 및 문화강좌 운영 시작
  • 김미숙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22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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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고산도서관이 문화강좌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완주 고산도서관은 내달 20일까지 4분기 독후 및 문화강좌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4분기 강좌는 책을 매개로 하는 총 5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프랑스 자수기법을 활용한 촉감북을 만드는 '자수로 나만의 책 만들기', 도서관에서 시를 짓고 완주 미디어센터에서 자작시낭송을 녹음하는 '시인 별거 아니야', 도서관 예술동아리 결성을 위한 '도서관과 함께 하는 감성 충만 통기타 교실'을 비롯해 그림책에 대한 이론과 선택법을 깊게 배우는 '그림책 읽는 사람들', 보태니컬 기법을 배우고 주변의 식물들을 그려서 만들어 자신만의 책을 만드는 '나만의 식물도감 만들기(보태니컬 아트)'가 운영된다.

고산도서관은 이번 강좌를 위해 문화강좌실 음향시설을 정비하는 등 전력을 기울였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문화소외지역과 다양한 연령대의 이용자들을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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