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마을과 연결·소통하는 마을활동가 양성
울산 남구, 마을과 연결·소통하는 마을활동가 양성
  • 김영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2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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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가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옥동 청소년차오름센터(울산 남구 법대로81번길 1)에서 '마을활동가 양성과정'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27일까지 선착순 50명만 신청할 수 있는 '마을활동가 양성과정'은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공동체 만들기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참가비는 무료다.

구는 이번 과정에서 육성된 '마을활동가'가 마을주민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돌봄과 나눔을 실천하는 마을 분위기 조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마을활동가의 역할과 이해 ▲마을활동 방향 수립 및 자원 찾기 ▲마을공동체사업 신청 방법 및 사례 등으로 알찬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남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전화 신청하거나 전용 신청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기타 문의 사항은 남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주민이 중심이 돼 지역을 문제를 찾고 해결해나가는 마을공동체 사업에서 마을활동가의 발굴과 육성은 중요한 부분"이라며 "내가 사는 동네에 애정을 갖고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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